두번째 남자는 날 반 죽여놓다시피 했고 세번째 남자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주문이 많았고
네번째 남자는 처음 보는 기구까지 사용했고
다섯번째 남자는 무조건 벌리기만을 강요했고
여섯번째 남자는 벌려진 그곳을 이리저리 구경했고 그리고, 지금 이 남자는 매우 섬세하고 자상하다.
제발 이 남자가 마지막이길 바랄뿐이다.
치과!! 아~~ 생각조차.. 싫으요! ^^* 흐흐흐~ 야한 생각한 사람 난 누군지 다 알지...ㅋㅋㅋ .................................................................................................날씨..참 덥네여...그러나..어떻게든 견뎌 내야만 된다는 현실..ㅋ즐겁게 웃으며..신나는 노래 흥얼거리며 보내실 수 있기를
제 3 한강교 - L.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