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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명에 대하여

zina |2008.07.09 16:10
조회 138 |추천 0

아기가 신기해서 갖다준걸 보관해준다고 받은것도 죄가 되는줄 몰랐다.

그게 도둑질에 도둑교사인줄은..

난 세상에서 남의 몸훔치고 남의 가정깨고 파탄내는 사람들이 제일 나쁜짓인줄 알았는데..

왜냐면 그로 인해 여자는 낙태에 유산에 또한 자살까지 한다.

구로 인해 여자들은 출산에 미혼모에 버려지는 무수한 생명들..

사람을 도둑질해가는 사람들이 아이가 뭣모르고 들고온 것에 대해 도둑교사 햇다하니 할말이 없다.

나는 그날 아이가 힘들어 지쳐있는내게 초콜렛을 들고와 주시길래 그것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가방에 넣어준것이엿다.

헌데 그것을 가지고 나의 이름과 나의 얼굴을 더럽히고 엉망진창 만들어놧다.

손에 뭘들고 오거나 땅에 떨어져 있는걸 잘 주워오는 아이라 그리 생각햇다.

난 그날 세상에 태어나 100마넌짜리 수표인지 뭔지 처음 봣다.

그날 나는 무척 피곤한탓에 그런걸 확인할 겨를조차도 없었을뿐더러..

내것 아닌것엔 관심조차도 두지 않았던 사람이다.

아이와 식사하러 갔다가 계산하려고 가방을 여니 그게 수표엿다.

수표와 상품권뭉치엿다.

그래서 갔다주려고 했는데 아이한테 갓다줘야한다고 하니깐 아이가 자신이 땅에 떨어져 있는걸 주워서 자신거라며 삐져서 사라져버렷다.

그래서 그 아니 찾느라 시간이 다가서 밤늦어서야 은행에 들렷는데 은행은 문이 닫혀있고 그래서 집으로 귀가 조치한것이엿다.

그 아인 내가 아파서 피곤해서 자고 있으면 내 지갑의 현찰도 들고 나가 잊어버리고 오거나 아님 휴지통에 잘버리고 온다.

그건 아이가 돈도 생명이라며 돈을 숨겨주는것이엿다.

그날 내가 그돈을 받아넣지 않았다면 그 돈은 아마도 행방이 묘연했을것이다.

찾아서 갖다준 나를 도둑교사로 몬 그들..

교도소 안에서 또한 아이에게 교사했다는 명칭으로 인해 사람취급도 받지 못했다.

그 안에서 성희롱에 심지언 왕따에 두세사람이 모여 같이 나를 구박하기에 앞서 나를 숨못쉬게 할정도엿다.

그건 나도 이해한다. 나또한 누군가가 아이에게 그런 일을 시켯다면 나도 마찬가지엿을것이다.

허나 그로인해 정신적인 피해와 피를 구토하고 심지언 피똥에 매일같이 잠을 설치며 그들의 그런 고통을 참아내야했다.

아픈 와중에 있는 나를 가둔 형사나리와 법..

 

난 그날 내 아일 도둑 맞았다. 형사들로 인해..

또한 지금은 그아일 볼수 조차 없다.

왜냐면 자신이 없어졋다.

그들의 그런 강금으로 인해 아일 데려오면 아이가 또다시 뭘 주워오면 또 내가 대신 피박에 광박을 쓰게 될까바..

자신이 없다 현제로선..

아이또한 내게 오지 않으려고 한다. 현제..

내가 세상에 살게 하기 위해 엄하게 군건 사실이다.

허나 난 그 아이로 인해 모든걸 잃었으며 내 마음까지 다 가져가 정신을 놓을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은행측..

당신들은 뭘했길래 아이가 그 vip실인지 뭔지 들어가도 가만 내버려두었음니까

뭘했길래..

난 고객으로 간것이엿지 내가 그 은행에 뭐 볼일있다고 그런걸 들고오고 아이에게 훔쳣다고 하심니까.

제주은행.. 당신들은 아주 큰 실수를 범했음니다.

무고한 시민..돈없다고 하시하여 도둑교사에 도둑으로 몰고 자신들의 실수는 뒷전인 사람들아.

어느나라에 가도 고객이 우선이지 은행장측이 우선이 아닌줄로 암니다.

당장 내 잃어버린 모든걸 되돌려놓아주십시오.

 찾아서 갖다주려한 사람을 도둑으로 모는 나라는 이세상 어디에도 없는줄 암니다.

당장 언론에 사과부터 하시고 내 얼굴 되돌려놓으시기 바람니다.

그로 인해 동네에서도 얼굴조차 들수 없게 만든 당신들임니다.

말그대로 난 내가 하면 했지 아이시켜 그런짓 하지못해..

아이떄문에 내가 얼마나 싸우며 다녓는지 알기나하고 그런 죄명을 씌우심니까.

아이가 땅에 떨어진걸 잘 주워와서 그 주인과 실갱이 한적이 한두번인줄 아심니까.

아이편들어주다 매일같이 화통나고 그러면서 산나한테 뭐라고요?

난 남의것 남의 사람 탐하는 사람 아님니다.

더더군다나 그 돈은 모두 남의 새끼 판돈들 아님니까.

말못하는 동식물이라고 마음이 없는줄 아심니까.

다 어린양임니다.

그건 다 어린 양들의 피와 나같은 사람들의 새끼임니다.

강간으로 인해 모든걸 잃은 내 인생이기도 하고.. 내 아이의 눈물이기도 함니다.

그돈가지고 사람 추접스럽게 만든것에 대해 언론에 사과부터 하시길부탁드리겠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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