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영화전문 포털사이트 엔키노(www.nkino.com)가 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떼아뜨르 추에서 개최한 제4회 청소년 디지털영상제 시상식에서 `하루'를 출품한 인제대 조원균ㆍ조일진ㆍ남인준이 최우수작품상을 차지했다.
문화관광부 장관상에는 한국애니메이션고 최신춘의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뽑혔고 인제대 김송옥의 `Lame-man'은 금상(nkino상)에 선정됐다.
이밖에 은상(JVC상)은 청주대 김성철의 `고해', 동상(ocn상)은 한양대 박수영의 `어떤 나들이', 네티즌상은 한국애니메이션고 박윤선ㆍ전혜선ㆍ송희승의 `EXIT'에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