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합니다..
꼭 혈액형 때문은 아닌거 같구요..
늘 상대방의 기분을 살핍니다..
내가 이런말이나 행동을 했을 때 상대가 싫은 표정을 보이면..
내가 큰 잘못한거 같은...
나쁜 버릇입니다..
고칠라 무지 노력하는데...
그래두 집에와서 또 후회하고 신경이 쓰입니다..
남에게 싫은소리 듣기도 싫고..
나두 싫은소리 하기 싫고..
그래서 이렇게 화가나고 짜증날 때
이런곳에 글을 쓰는것도 민폐가 아닐까..
그런 생각으로 여기가 풀어놓습니다..
그리고 또.. 신경이 쓰입니다..
이건 정말 극소심이져??
아~~교주뉨하의 버럭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이런 나쁜 버릇 고칠 수 있는 방법이 몰까요??
마녀지만.. 소심해서 마녀가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