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9살 된 평범한 직장인이자 솔로남 입니다.
학교 동아리 후배 중에 맘에 드는 동생(이성)이 있습니다.
알게 된지는 2년 정도 됐지만 최근 부쩍 여성스러 보이고 이뻐 보이고
힘들어 하면 도와 주고 싶고 ..^^!!!
한마디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여자친구가 꽤 오랫동안 없었습니다. 20대 초반에 잠깐...TT
그래서 이번에 고백을 할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저에 대한 동생의 생각을 알 수 있을까여??
문자를 보내면 답장이 잘 올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전화통화는 곧장 합니다만 주로 제가 연락을 하는 편입니다.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여???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