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이 차가웠던 못생긴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피부는 안좋고 특별히 봐줄만한 곳없는 그저 그런애지만
얼굴이 좀 많이 못생겼슴다... 거리에서 보기 힘들정도? 그점이 막끌려요
지금 제 눈에는 얘보다 이쁜애는 눈에 띄지도 않습니다
코도없고 눈도 홀겹에 인상쓰고 먹구름낀 모습이 이뻐요 ~둘리같슴다~~~~
근데 같이 일한지 4개월 되니까 정이들어서 그러나요? 이여자한테 절대
이성적인 맘 안생길줄 알았는데 점점끌려서 영화보자고 쪼르고 싶습니다
내가 정말미쳤나보다 다짐하지만 눌린코도 만화주인공 둘리로 보일정도?
볼만통통하니 코없고 얼굴에서 포인트는 없는게 매력입니다 하아ㅋㅋ
성격이 참 여성스런운 줄 았았더니 섬머슴 같습니다 얼굴은 영......ㅡㅡ
사귀기엔 정말 힘든얼굴인데 요새 이상하게 끌리네요. 생전 두근거리지도 않던
심장이 가끔 두근거리기까지 합니다..
여러분들도 이런경험있나요? 혹시 그리고 사겨보신분은?
저는 요새 이러고 살고 있슴돠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