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0살 풋풋한 여자 직장인이라고 해야할까요?
자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겟습니다 ~
1월달말에 엄마친구께서 제생일이라 강아지를 하나 선물해주셨는데요 ~
이름은 제시카예요 제시카알바
너무너무 이뻤어요 처.음.엔...
포메라이언이라고 순종이라고 해서 60만원에 샀습니다 ! 강아지 가방과 화장실까지 합해서
음..거의 70만원정도 썼죠 여자아가입니다.
물론지금도 이쁘지만
키키키키키ㅣ키키킼캬캬캬캬캬
점점크면서 애가..봄에는 털이많이빠지더니 ..
지금은.. 상태가 .. 다른포메라이언처럼 얼굴이 털에 뭍혀야하는데
우리제시카 는 절때..ㅜㅜ
그애견센타에서는 순종이라고 비싸게팔았지만..
왠지 .. ㅠㅠ 사기당한.. ㅠㅠ 그리고 강아지가 8개월됐는데
생리도 안하고 똥오줌도 못가리고 .. 자꾸 똥을 먹어요 ㅠㅠ
지똥이 맛있다고 냠냠거리면서 먹는데 저걸.. 때릴수도 없고..
어느날은 친구가 왔는데 엉덩이에 똥이 대롱대롱 달린거 지입으로 뜯어 먹었어요..
얼마나 창피하던지.. 어떻하져 ..
순종일까요 아닐까요?그리고 똥먹는 버릇과 똥오줌가리는 좋은방법없을까요..
우리딸제시카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