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물리치료사 여자입니다.
환자가 어깨가 아파서 치료받으러 왔는데..
여러가지 치료해주고 파스비슷한 크림으로 마사지도 해줬습니다.
대뜸~
환자: 언제왔어?~(느끼하게..)
나: 한1년 반쯤됐어요.
환자: 내가 그렇게 안왔나?
하시면서.....한참 마사지를 해주고 제 할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할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만원짜리 한장 책상위에 얻어놓고 갔네요.
여기가 퇴폐업쏜가....내가 그리 싸보였나..젠장
아침부터 기분 상하고.........
퇴근이나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