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들 스키장서 스노우 보드 탈때 난 내방에 쳐박혀 키보드 타는거지

민규홍 |2003.12.06 18:38
조회 311 |추천 0

저는 말이져

백수입니다

헬헬

그것두 아주 쌩 백수지요...

제 친구는 말입니다

우리집 보물 1호 컴퓨터 입습죠

 

저와 24시간중 약 23시간 가량을 함께하는 우리 집 보물 1호는여

제게 매일 같이 시달립니다 헐

 

그러다 보니 인터넷으로 정말 이것저것 다해봅니다

 

하루는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지식검색으로 말이져

제 이름을 쳐 봤습니다

 

그랬더니 무슨 자이로드롭 매니아라는 신문기사가 나옵니다

타본적도 없는 자이로드롭 매니아라녀..

 

헐 내친김에 별명이 영감인 제 친구 이름을 쳐 봤습니다

헉 근데 제친구와 같은 동네에 정말 동명이인의 할아버지가 계곡서 실종 머 이런 기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름이 특이한 친구 이름을 한번 쳐 봅니다

앗~~!!!

이친구는 진짜로 검색이 됩니다

검색했더니 진짜 친구가 검색 됩니다

 

잼있다

 

님들도 한번 해보구 그려여

 

자기 이름이나...

 

구냥 생각나는 아무 단어나 쳐보면

의외에 잼나는 결과가 님들을 기다리고 있을껄여...???

 

헤헤

 

백수는 다시 인터넷에 세계로 빠져듭니다

 

오늘도 잠 다잤다 헤헤

배두 고픈데 짱께나 시킬까??군만두도 먹고싶고..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