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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자 진짜 깬다....

같이 일하는 형인데 스물다섯이야

 

이형이랑 얘기를 많이 햇는데 지금은 일 그만두고 다시 복학햇는데

 

술을 자주 먹곤 햇는데 이빨이 쩌는거지..

 

내가 좀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진 잘 모르겟다만..

 

대부분 사람들이 하는말을 쉽게 믿어버리곤 하는데

 

구체적으로 말하긴 좀 그렇고 여튼

 

어찌어찌됏다 말을 해주는데

 

근데 이게....................................

 

꽐라되서 혀 반쯤 꼬이면 말이 또 틀려지는거

 

나 참, 술취한 사람 면전에 대놓고 따지지도 못하겟고 속으로 비웃엇다

 

붙임성 좋고 여러 경험 많은 형이라 좋게좋게 봤는데

 

말도 안되는 한심한 이빨들이나, 과장된 말은...쯥

 

그냥 그렇다는 얘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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