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깜짝놀랐습니다..
저는 여성이고 남자친구와 관계를 안가진지는 3주정도 됐습니다..
요즘 날이 덥고 습해서 가끔 밑 부분이 가렵기는 했지만..
이상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근데 오늘 소변을 보다가 털 있는 부분에 뭔가 꿈틀하는것처럼 보여서 자세히
살펴보니 벌레가 있었습니다..
회색같아 보이기도 했고 날개도 있는것 같기도 하고,..
암튼 그런놈이 보여 죽였습니다..
그리고 더 자세히 보니 하얀.. 아이보리 같은 것들이..음모에 붙어 있어서
잡아서 손톱으로 눌렀더니 톡하고 소리가 났습니다..
너무 징그럽고 소름끼쳐서..
에프킬라 뿌리고 바로 샤워후 음모에 있는 털을 싹 밀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뭔가요?..
왜 걸리는거죠?..
관계시 걸리는건가요?
성병인가요?
남자친구는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데..
혹 몸을 청결하게 하지 않음 생기기도 하는 건가요?
털을 다 밀었는데도 미심적는데... 병원에 가바야 하나요?
다시 벌레가 생길수도 있나요?...휴...
제 앤말고 다른 남자와 관계한적은 없습니다..
리플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