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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혼례식(1)

살있으마 |2003.12.07 23:46
조회 1,085 |추천 0














한국 전통혼례의 과정 중 요즈음 행하고 있는 친영은 전안례로부터 시작하는데 신랑이 기럭아비와 함께 신부집에 도착하여 신부의 어머니에게 기러기를 드리고 신부의 어머니에게 절을 두 번 하는 예이다








신랑집에서 보통 결혼식 전날 신부용 혼수와 혼서 및 물목을 넣은 혼수함(사진)을 보낸다. 함은 보통 홍색 겹보자기로 싸되, 네귀퉁이를 맞추어 모은 뒤 근봉이라는 종이로 감고 함진아비가 함을 매고 갈 수 있도록 무명필로 어깨끈을 만든다






신랑집에서 결혼식 전날 신부용 혼수와 혼서 및 물목을 넣은 혼수함을 보내는 과정을 납폐라 한다. 혼서와 함께 보내는 채단(사진)은 보통 청색과 홍색의 비단 치마감을 일컫는 것으로 홍단은 청색종이에 싸서 홍색 명주 타래실로 묶어 보내고 청단은 홍색 종이에 싸서 청색실로 묶어 보낸다












신랑집에서 결혼식 전날 신부용 혼수와 혼서(사진) 및 물목을 넣은 혼수함을 보내는 과정을 납폐라 한다. 혼서는 금전지가 달린 검정색 비단 겹보자기에 혼서를 싸고 근봉 띠를 끼워 혼수함의 맨 밑에 넣어 보낸다




한국 전통혼례의 과정 중 하나로 혼인날짜를 잡는 납채는 혼약이 이루어져 사주를 보내고 연길을 청하는 절차다. 신랑의 사주와납채문을 받은 신부집에서 혼인날짜를 받아 백지에 연길 편지와 함께 싸서 신랑집에 보내면 편지를 받은 신랑집에서 신랑 의복의 길이와 품을 적어 보내는 종이가 의제장(사진)이다








한국 전통혼례의 과정 중 하나로 혼인날짜를 잡는 납채는 혼약이 이루어져 사주를 보내고 연길을 청하는 절차다. 신랑의 사주와납채문을 받은 신부집에서 혼인날짜를 받아 백지에 연길 편지와 함께 싸서 신랑집에 보내는 절차가 연길이다. 사진은 연길편지 서식




한국 전통혼례의 과정 중 하나로 혼인날짜를 잡는 납채는 혼약이 이루어져 사주를 보내고 연길을 청하는 절차다. 신랑의 사주와납채문을 받은 신부집에서 혼인날짜를 받아 백지에 연길 편지와 함께 싸서 신랑집에 보내는 절차가 연길이다




한국 전통혼례의 과정 중 하나로 혼인날짜를 잡는 납채는 혼약이 이루어져 사주를 보내고 연길을 청하는 절차다. 먼저 신랑집에서 신랑의 사주와 납채문을 홍색보자기에 싸서 신부집으로 보내면 납채문을 받은 신부집에서 신랑집으로 답장편지(사진)를 보내게 된다




한국 전통혼례의 과정 중 하나로 혼인날짜를 잡는 납채는 혼약이 이루어져 사주를 보내고 연길을 청하는 절차로 신랑집에서 신랑의 사주와 납채문(사진)을 써서 홍색보자기에 싸서 신부집으로 보낸다. 이떄 납채문은 정식으로 결혼을 신청하는 서장(書狀)과 같다








한국 전통혼례의 과정 중 하나로 혼인날짜를 잡는 납채는 혼약이 이루어져 사주를 보내고 연길을 청하는 절차로 신랑집에서 신랑의 사주(사진)와 납채문을 홍색보자기에 싸서 신부집으로 보낸다. 이 때 사주는 싸리나무 가지와 청실홍실로 묶어 청홍겹보(사진)에 싼다






한국 전통혼례의 과정 중 하나로 혼인날짜를 잡는 납채는 혼약이 이루어져 사주를 보내고 연길을 청하는 절차로 신랑집에서 신랑의 사주(사진)와 납채문을 써서 홍색보자기에 싸 신부집으로 보낸다




한국 전통혼례식에서 혼례를 치르는 초례청에 마련된 초례상의 동서쪽에 놓이는 술상. 이 술상은 신랑 신부가 술잔과 표주박에 각각 술을 부어 마시는 합근례때 사용된다




한국 전통혼례식에서 식장은 신부집의 대청이나 마당에 동서로 자리를 마련하고 병풍을 친 다음 초례상(사진)을 한가운데 놓고 식을 올린다




한국 전통혼례식에서 혼례를 치르는 초례청에 마련된 세수대야로 신랑 신부가 절을 하는 교배례에 앞서 손을 씻기 위하여 마련된 것이다




한국 전통혼례식에서 식장은 신부집의 대청이나 마당에 동서로 자리를 마련하고 병풍을 친 다음 초례상을 한가운데 놓고 식을 올리며 이곳을 초례청이라 한다




한국 전통혼례 장면. 식장은 신부집의 대청이나 마당에 동서로 자리를 마련하고 병풍을 친 다음 초례상을 한가운데 놓고 식을 올린다



자료출처 : 황혼이야기 갤러리(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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