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잘하는 미남가수 성유빈이
7월17일~18일 서해안 대천해수욕장 앞바다와
대천해수욕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그의 신곡 "I can fly" 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
18일 오후에 대천 해수욕장 해변 특설무대에서 '머드축제' 중에
한 행사로 가수 공연이 있는데,
성유빈이 엔딩 공연을 가지면서 뮤직비디오를촬영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날 관객중에서 멋지고 예쁜 , 그리고 멋있는 남성들과 멋진
S라인 미녀들, 근육남, 관중들중에서 튀는 인물들은 촬영카메라맨들이
찍게 될것이고 촬영이 끝난이후에 편집할때 기획사에서 선별하여
뮤직비디오에 자동으로 보여지게 될것같다.
이분들은 영상에 보여지게되고, 뮤비스크린에 잘 나오는 분들은 기획사에서
캐스팅할수도 있을것 있다합니다. 얼굴,몸매 자신 있는분들은 카메라 들이대면 멋진 포즈를 취하시면 될거 같네요.
성유빈은 18일 대천해수욕장의 머드축제 공연에서 신곡 'summer dream ', ' I can fly " '달콤한 노래' ....응원가 "우리의 등불이야" 등을 피서객들에게 불러드릴 예정입니다.
7월18일에 대천해수욕장에 가시는 분들은 성유빈 공연도 즐기시고
성유빈의 뮤직비디오 촬영에도 참여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