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딸을 12년간 상습성폭행한 아버지

고문해라 |2008.07.15 02:00
조회 780 |추천 0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71410182612218&LinkID=7

 

친딸을 십수년동안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아버지가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4일 중학교 2학년이던 친딸을 12년동안 수백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박모씨(58)를 성폭력 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1996년부터 최근까지 서울 구로구 자신의 집에서 가족들이 외출한 사이 친딸(27)을 일주일에 1~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박씨는 딸이 반항할 경우를 대비해 성폭행 장면 등을 찍은 휴대전화 동영상을 보관하며, 이를 가족과 직장 동료들에게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발기부전으로 인한 성적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친딸이 중학교 2학년이던 15살때부터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저질러온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최근 8년간 자신의 생활을 기록한 일지에 딸이 집에서 외출하고 돌아오는 시간, 행선지, 만난 사람, 생리통 여부까지 기록하며 딸의 일거수일투족을 철저하게 감시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박씨가 성추행 사실은 일부 인정하고 있지만 성폭행은 부인하고 있어 압수한 휴대전화 등 증거물을 바탕으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고 밝혔다.

 

======================

ㄷㄷ;; 정말 무서운 세상...............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