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보수신문 중 하나인 요미우리신문의
보도가 참 기막히다!..
이명박 대통령이 G8 참석차 일본을 방문했을 때
후쿠다 일본총리와 가진 정상회담에서
후쿠다 일본총리가 다케시마(독도) 를 일본 땅으로 명기
하겠다고 하자
이명박 대통령께서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라고
대답했다고 보도 했다고 한다!..
다음은 기사원문과 해석내용이다!...(출처; 다음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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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
首相が「竹島を書かざるを得ない」と告げると、
大統領は「今は困る。待ってほしい」と求めたという
- 한글 번역 -
수상이(후쿠다) 「타케시마(독도)를 쓰지(기록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고하면(자),
대통령은(이명박)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줬으면 좋겠다」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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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요미우리 신문만이 아니다!
이미 여러 언론에서도 그런식의 회담이 이루어진걸로
보도가 되고 있다는게 문제다!..
사실일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는 얘기다!..
물론 청와대는 이러한 일본언론의 보도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니다!
헌법에 정의된 국가영토의 문제이자
국가의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자국영토를 포기하겠다는 의미로 들릴 수 있는
발언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
두 말 할 필요없는 대통령 탄핵사유이다!.....
아니 탄핵 하기전에 끌려 내려 올 수도 있는
어마어마한 일이다!.......
요미우리의 보도가 진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설마 대한민국 대통령이 저렇게 말했을리가 없다고
믿고 싶다!...
그러나 이미 국민들 중 상당수가 이번 요미우리신문의 보도를
듣고 충격을 받고 있고 대통령을 향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청와대는 이러한 국민들의 의혹해소를 풀기 위해서라도
요미우리신문을 고소고발이라도 해야 한다!..
이렇게 중대한 문제를 어물쩡 넘어가 버린다면
국민들은 더 큰 의혹을 품을 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지금 국민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독도문제로
일본정부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이명박정부는 이러한 국민분노를 원만한 국정수행을 위한
지지동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도
요미우리를 비롯한 일본언론들의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실히 국민에게 납득시키고
자신들의 정당함을 증명하여야 할것이다!..
이게 정말 사실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러나 만에 하나 사실일 경우
이건 산성 몇개 쌓아 놓고 국민분노를 막을 수 있는 일은
아닌게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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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구 부인하던 청와대가 그런 내용은 있었던것 같다는 말로
회담내용을 인정하고 나섰다고 CBS가 보도 했다고 한다!.
당초 청와대는 이러한 문제제기에 대해
" 한국의 국론을 분열시키고, 독도문제의 본질을 흐리게 할 행위" 라거나,
" 일본의 말만 믿는 네티즌들은 과연 어느나라 국민인가?' 라며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다!........
이건 오해다! 라거나, 실수가 있었다라는 변명으로
어물쩡 넘어갈 일이 아니다!.....
대변인이나, 장관이 사퇴할 일도 아니며,
정부가 해명 한다고 해결 될 일 또한 아니다!..
국토를 포기하겠다는 식의 망발을 쏟아낸
이명박 대통령이 책임을 져야 할 문제다!.....
이건 엄연한 헌법수호 포기이자, 국토주권을 유린한 행위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차가운 동토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애쓰시다
숨져가신 애국선열들의 분노와 충정이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사람에 의해 처참하게
뭉게져 버린 오늘은 대한민국 영토주권이
다시한번 일본에게 유린 당한 치욕의 날로 기록 될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더 이상 순국선열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을 치욕으로 몰지 말고 결단을
내리기를 마지막으로 촉구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