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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하던도중 사고가..[여러분의지식좀필요합니다..]

라이더. |2008.07.15 16:21
조회 40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도 매일 톡만보다가 엄청난 절뫙과 좌절에 휩싸여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많은 지식을 저에게좀주세요..네이버에도 안나와있더라구요;;ㅠㅠ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21살입니다.

 

제가 한글 써올리겠습니다

 

제가 장년 4월달에 사고가났었습니다

 

다들 사거리아시죠. 제가 2차선에서 신호를받고 가는도중

 

반대편 횡단보도에서 어떤할아버지가 무단횡단을하셔서

 

크게 사고가났습니다 저는 다쳐서 12주치료로 앞니 이빨한개와 광대뼈수술

 

그쪽다치신분은 할아버지입니다...너무나죄송하죠.. 다치신곳은

 

엉치뼈[꼬리뼈]와 머리를 갈르는수술을하셨답니다

 

너무나도 다치셔서 12주넘게나오셨죠 그리곤 합의를 300만원에봤습니다

 

그돈은 어디서났냐구요 ?제가다니던 가게에서 300만원을 어렵사리내줬습니다

 

그리고 어언 시간이 이렇게흘러 현제 2008-7-15일 전화가왔죠

 

할아버지가 있던병원에서 보험회사 아저씨분이하시는말이

 

'지금 보험혜택은 3천만원까지입니다 그런데 어느정도초과하셔서..내셔야할거같네요'

 

약 200만원가량 또내야한답니다..이게뭡니까 신발...왠마른날에 벼락맞은기분이랄까요?아효

 

여기서 과정-결과까지 다썻구요

 

이제 질문들어갑니다...

 

가게에다가 300만원빚이져있습니다 가게에서 내주면서

 

차용증을썻는데 제가 11월달에 군대를가네요 . 돈은 확연히 다못갚을거같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갚을려고요 . 그런데만약 못갚게된다면...

 

깜빵을 가지않습니까 ?가면 하루에 얼마씩 깍이며 몇달을살아야하는지...

 

그리고 제가 21살인데. 12월달이생일이라 아직미성년자입니다

 

깜빵을가는건지 소년원을 가는건지알고싶습니다.

 

사장님이내주신돈. 가게에서 해주는거라 안내도됀다고 주윗 분들이

 

말씀해주시지만 '안내면좀그렇잖니.. 좀이라도 갚아가렴 ..'라고말씀해주셨습니다..

 

하... 어떻하죠 좀도와주세요...지금 돈이란것때문에 살아가기가힘듭니다..

 

돈은 현제 벌고있구요..좀도와주세요.

 

돈을꼭갚아야하는건가요?;;;가게에서 원래 다내주는거라고하던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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