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뉴욕 타임즈에 독도 광고를 낸 김장훈씨
이 광고 때문에 "일본의 국제적 위신을 실추시켰다. 고소하겠다"
'조만간 독도와 동해에 대한 홍보 사이트를 다운 시킬 것'
라며 일본 네티즌들의 협박성 메일을 받는다고 합니다.
어쩌면 나라에서 높으신분들이 해야할 일을
용기있게 먼저 시작해주신 김장훈씨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용기 있는 행동이 불씨가 되어서
점차 잘못 되어진 것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기대도 해보구요.
29일까지 광고 게재비 후원을 위해 모금활동을 한다고 하네요
↑ 김장훈 미니홈피 7월11일 올려진 글 ↑
당신곁엔 5000만 한국인이 있다는걸 명심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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