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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와 택씨

서프라이즈 |2006.11.14 15:15
조회 78 |추천 0

 

술이 거나하게 돌자 장난끼가 발동한 박과장이 미스김 한테 '진달래, 진달래' 하며 부르는 것 이었업니다.


미스김이 물었읍니다.
   "과장님 아까부터 저한테 진달래 진달래 하시는데 도데체 무슨 뜻이져?"

 

과장왈,
   "아 그거, 진하게 한번 달래면 줄래란 뜻이야"

 

분위기는 썰렁 해졌고 사람들은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 했읍니다.

 

한참후 박과장이 미스김 한테 물었읍니다.
   "그러는 미스김은 왜 자꾸 날 택시라고 부르지?"

 

미스김왈,
   "아 그게, 택도없다 신발놈아란 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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