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여..
오늘은 저의 남친을 자랑하려구여^ㅡ^
저의 나이는 20살이구여..남자친구는 4살 많은 24살의 청년입니다..
지금은 같은 학교 같은학과..같은 학년이랍니다..
"어?어떻게 24살하구..20살하고....같은 학년이지??"하시겠지만..
남자친구가 군대를 다녀왔답니다..![]()
이제 이해를 하셨져??
요즘에 달라지는 남자친구를 보고 있습니다..ㅋㅋ
나쁜쪽으로 달라지는게 아니구여..좋은쪽으로여...
전에는 좋았는데..지금은 얼굴 볼 때마다..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릅니다..
그 남자...어느정도는 쌀쌀..할 정도로...냉기가 조금은 돕니다...
그래서 전 사람들도 오빠한테...냉정하다는 얘기를 좀 들었답니다..
그래서 저한테 물어보더이다..
"나 냉정해??"그래서..처음에는 안그랬기에.."아니 하나두 안구래..ㅋ"
이랬져...
근데 그게 화근??이였나 봅니다.![]()
사람이...조금씩 냉정함이 보이는겁니다...![]()
그래서 여름에 놀러 가서..저녁에 술
마실때 말했습니다..."오빠 조금 냉정한거 같어..ㅜ_ㅜ"
그랬더니...미안하다구...너한테 만은 냉정하게 하지 않을려구 했는데...
잘 하겠다고..
그런데..여름 여행을 다녀오구나서...조금 냉정함이 또 보이더이다..![]()
그래서 제가 옆에서 그랬습니다...
얼음 오빠...얼음 아저씨..
이랬더니.아저씨??하면서 충격을 좀 많이 받더이다..
그래서...요즘에는 얼마나 잘 하는지 몰라여..
그리구...제가 주말 알바를 하거든여..학교에서 밤센다고..그러더라구여..
지금 시험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나 마중와라...울 자기 보구시포~
"이랬져..
그랬더니...이따가 상황봐서 전화해 주겠다고..
그럼...꼭 왔었거든여..그래서 제 생각에...ㅋㅋ이따가 오겠지..머...하면서 생각했는데..
못온답니다...그래서 제가 삐져있어서..목소리가 쳐졌었거든여..
그랬더니...오빠가 전화해서 못가서 미안하다고...그래서 제가 댔다고..그랬어여..그러구 끊었져..
그랬더니..문자가 왔떠라구여..."미안하다고 내가 다 미안하다고..잘못했다고...
자기 생각이 짧았다고 보구싶다고.."그래서 눈물이 막 났습니다..
제가 그리구선 그렇게 보냈져"미안하단 말 하지 말라구...정말 화 낼꺼라구.."그랬더니 안하겠답니다..
너무 미안했져...제가 잘못했는데..오빠가 맨날 미안하다고 해서...
오빠한테...미안하다고 했져..ㅋ
그리구..요즘 자주 튕기거든여..알바하는데 거기 사장님께서..자주 팅기라구..ㅋ
그랬더니..요즘에 자주 팅겨주거든여...
한번씩 팅기면..남자들이 자극을 받는다더군여..ㅋㅋ
그래서..한번씩 팅겨 줍니다..ㅋ
여러분들도 한번 해 보세여..
우리남친...너무 이쁘져??
울 자기 생가만 해두..너무 좋네여..
여러분들도 이쁜 사랑 나누시구여..
참참참...24일날 저 남자친구랑...제부도 갑니다..
다녀와서..글 또 남길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