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 휘성 - 그대안의 블루(리메이크)
난눈을 감아요 빛과 그대모습 사라져
이제 어둠이 밀려오네
저 파란 어둠속에서 그대왜 잠들어가나
세상은 아직그대 곁에 있는데
사랑은 아니지만 우리의 만남
어둠은 사라지네 워~~~~~
시간은 빛으로 물들어 또다시 흐르네
내눈빛속 그대
난 난 꿈을 꾸어요 그대와의 시간은 멈춰지고
이제 어둠이 밀려오네
빛 바랜사랑속에서 그대 왜 잠들려하나
시간은 오 아직 그대곁에 있는데
사랑은 아니지만 우리의 만남
어둠은 사라지네 워~~~~~
시간은 빛으로 물들어 또다시 흐르네
그대 눈빛속에 나 내 눈빛속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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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점들 하셨는지요~~^^
대구는 구름 사이로 간간이 햇살이 비치는....
워낙 근래에 더운터라..오늘은 그나마 견딜만하다는...
먹고 살려구 한 그릇 던져놓고 나니...
살만한가...예전 노래 뒤적거립니다..
예전..철 없을때..풋풋했던 그 시절...
노래방에서...여친 생일날..친구넘들의 성화에..
두 손 꼭 붙들고 같이 불렀던 기억이 있는 노래네요..
지금은 시집가서 잘 살구 있겠죠..머..그건 그닥 중요한게 아닐거구..
노곤한 식후 시간... 더 노곤하게 만들어 보는것도 괜찬치 않을까 싶은..
졸음에..몸을 맡겨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