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저도 지금 여자 친구와 헤어질 상황에 처해잇습니다....
그것도..한두번이 아니구요.....
여자 친구 집앞에 피시방에 와서 기다리고 잇습니다...
항상 제가 헤어지자 하고선 항상 후회하게됩니다.....
맨정신으로 그런말 하는거도 아니고 항상 술먹고.... 자주 못보거나하면... 한번식 제가
그래버리거든요... 여자친구 마음을 확인 하고싶기도하고........
붙잡아주길 바라는마음인가봐요......... 항상 제가 그러니까
여자친구도 처음엔 울면서 나를 잡고 같이 울고햇엇습니다....
이제는 제가 너무그래서인가..... 헤어지자 햇더니......그게 오빠가 더
행복 할꺼같음 그러자구하네요... 예전에도 한번 심하게 이런적잇어서
일하는곳 찾아가서 다신 안그러고 술도 안먹는다고 해서.. 겨우다시 만낫엇는데...
이번엔 엄청 심각한거같네요..............
저도 제자신이 한심합니다......... 그것도 여자친구 아프다구해서..
극 과 극거리인 거리를 야간일 마치고 잠도 안자고 약사서 집앞 문고리에...
걸어놓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아프지말고 이런식으로 사랑한다구..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는데 3통이 그만 콜키퍼 문자로 뜨더군요 마지막 전화
받앗는데... 제가 화를냇나봐요.. 그러고 버스를 타고가면서
계속 싸웟거든요... 전 섭섭햇어요... 집옆이 버스종점인데 버스 기다리는동안
여자친구가 올지 알앗거든요.. 그런거 기대하고 간건아니지만.. 그렇게 되더라구요..
여자친구는 왓으면 얼굴 보고가면되지 이러면서.. 싸움을 하게된겁니다...
그러다가 제가 정리하자고 이런식으로 이야기햇고.....
여자친구도 오빠한테 잘해주지못해서...여기서 더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다고.... 정리하자고하는겁니다...
난 너무화가나서..... 잡아주길바랫는데.... 앞에도이렇게 해서 여자친구가
저 질려한것일까요....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야간출근할때 깨워달라햇더니..
깨워주더군요... 그러면서 전 후회하고 잘못햇다면서
계속이야기햇습니다....... 여자친구가 제 버릇고칠려고 하는건지
진심인지 충격적인 말들을 하더군요 저랑사귄지 3년이 다되가거든요...
오빠랑 1년반 쪼금 넘어가면서 부터 같이 살생각이나 결혼 한다는 생각을
안햇다더라구요.. 자기 아버지처럼 술먹으로 구세지기고
그런다구요... 무섭다네요..........
그래서 술끊는다고햇습니다.... 그래도 제마음을 안받아주는군요......
단지 버릇고칠려고 단단히 그러는거였으면 좋겟습니다...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합니다...
지금 피시방에서 기다린지 2시간이 됫네요......
문자를 보냇더니... 지금 못나간다. 이렇게왓는데..
제가 그럼 나올수잇을때 나오라고 햇는데
답장이 없네요... 정말로 끝인걸까요...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숨이메여 와서.. 내뱉어봣습니다.....
술도 이제 끊엇습니다.... 다짐햇구요.. 이번엔
진짜로..
ㅎㅁㅎ 사랑해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