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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애서는 1400원짜리를 사도 44000원으로 계산하네요.

어이없음!!!! |2008.07.18 12:09
조회 1,231 |추천 0

벌써 3번째 피해입니다. 저만.!!! 제 주변인도 있더군요..

첫번째는 곤약수 3봉지를 샀습니다. 근데 영수증을 보니 한 박스로 계산되어 있더군요.

두번째는 이번 6월달에 흑미현미빵을 샀습니다. 저녁시간에 사서

세일이라고 4000원짜리를 3500원으로 판다길래 여러 아줌마들과 샀습니다.

근데 영수증을 4000원으로 계산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영수증과 빵봉지를 가지고 환불을 해달라고 하나로를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바꿔달라고 하니 김**라는 여자가 자기같으면 7500원을 찍는다면서

뭐 이런일로 왔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더 웃긴건 계장이라는 여자가 오더니

저보고 직접 빵가게에 가서 따지라고 하더군요..

500원이 커서 그런게 아니라 기분상의 문제죠. 미안하다는 말은 하나도 없이

그렇게 합니까??

그리고 또 한번은 이번 7월 12일에 있었습니다.

가지를 1400원어치를 샀습니다. 근데 계산은 44000원이 되어 있더군요.

별로 많이 사지도 않았는데 영수증을 보니 9만원가량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영수증을 확인해 보니 잘못 계산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환불처리 해달라고 가니, 미안하다는 말은 없이 핑계만 대더군요.

사실 작못 찍을 수도 있고 미안하다고 확인 후 환불처리 해주겠다고 하면

이해합니다. 그런데 바빠서 영수증을 확인못하고 가시는 분들이나, 노인분들은

얼마나 더 많은 피해를 입었겠습니까?? 이 분들은 피해를 받은지도 모르고 있을 겁니다.

직원 교육좀 제대로 시키세요. 그날 일행중 한명도 잘못계산했더군요..

하나로에서는 이런 식으로 돈을 많~이 벌었나바요???

하나로에서 최고 불친절한 안내원은 김**라는 여자입니다.

정말 기분이 안 좋군요.

제발!! 직원 교육좀 시키고 나서 일을 시키도록 하세요!!!!!!!!

아님 좀 자르고 제대로 된 사람을 고용하시든가요!!!!!!!

여러분들도 하나로마트에서 물건 살때는 영수증확인 제대로 확인해 보세요

하나로는 이렇게 해서 돈을 많이~ 버나바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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