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물한살 직장인입니다...
좀 철없는 예기좀 하겠습니다ㅠㅠㅠㅠ
나름대로 심각합니다...이 유혹이란..ㅠㅠ
-----저의고민 ㅠㅠ------
일을 시작한지는 한 2년되가는데요
처음일하고 월급날때마다 처음 두세달은 계획없이~
이것저것 사고싶은거 다 ~사고그래서 돈이남아 나질않았는데요
어느순간! "아 이렇면 안되겠다 " 싶어서 은행가서 바로 적금통장을
만들고 매월 70씩 잘 모았습니다 ...
힘들었지만 사고싶은거 잘참고 무조껀일단모았습니다..!!
그렇게 1년이란 시간동안 모았습니다......
제가 평소 술을 되게 좋아하고 노는걸 되게좋아하는데요~
술먹을때마다 고민이있습니다...저의 술버릇때문에요...
술만 들어갔다하면.. 2차 3차 가자고 내입에서 내가 다쏜다고~
올 사람만 오라고.....이런식으로 되어버립니다 ㅜ.ㅜ참 술버릇 안좋습니다!
그래서 몇 친구들은 술먹고싶으면 꼭 절불르더라고 -0-다 쏘라고 은근히맥히고..
그래서 친구들도좀 가리게 되었는데요...
아무튼.. 술먹고 전.....직장생활을 일찍이하다보니
회사 형들과.....많이놀다보니..... 유흥업소를 자주?가게됩니다...
참 나이도 어린데... 그것도 ..재미없는(?)결론만짓고 나오는 그런곳말고.....
흔히...여자끼구 맥주랑 양주먹고 술먹고 노래부르다 ~
2차올라가는~ (말안해도 아시겠죠?..) 룸..방석집..
이런곳을 좀 다녓습니다.. 하루..놀다오면 월급에 반인 50정도를 내고옵니다.....
술한잔들어가면 가지고있는돈은 다 써버려야하는 술버릇......그리고 또 아가씨들이
술 더먹자고 꼬시면 ! 헤어나오지도못하고 ㅠㅠ 안가는게 재일중요한데...
이제 당골손님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예 ㅠㅠ
회식이나 술자리 있다보면...꼭 가자고 예기들합니다.....아.....ㅋㅋ그때마다 전
술이들어간 상태라...ㅋㅋㅋ 군말없이 고고씽을 외칩니다.....
저 이버릇 어떻게 해야할까요...지금은 적금통장도 기간이끝낫죠..
돈이있는상태가 무섭습니다... 일년동안 잘모은돈 벌써 3/1은 써버렷지만...
나머지도 어느순간 흥청망청 다날라갈꺼같습니다...ㅜㅜ..
또 친구들만나면 ...재미없고..?시시하고..노는것도 수준차이나고 ㅠㅠ
직장인분들..유흥을 좋아하셧던분들..
이 유혹에서 어떻게 빠져나와야하나요.....
ㅜㅜ강제로 적금들으로 갈 발이안떨어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