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서
영화관도 가고 차도 마시고 승마탄거까진 좋았어
그런데
어떻게 그럴수 있어 그것도 바로 내 앞에서
말도 못하겠어 창피해서
그 벌이야
그 사람들이 파놓은 함정에 들어가서
광대 노릇을 하냐고
네가 광대니
그것도 바로 내앞에서
보란듯이...
나...보러온거 아니였어
결국은? 그랬구나
혼자 우스운꼴이 되었지
늘 그랬어 넌 그리고 나중에 날 원망해
그때도
만나자고 해서 막 나갔지 정신없이 말이야
바람맞히고
말하기도 귀찮아 어지럽고
오랜만에 만나서
영화관도 가고 차도 마시고 승마탄거까진 좋았어
그런데
어떻게 그럴수 있어 그것도 바로 내 앞에서
말도 못하겠어 창피해서
그 벌이야
그 사람들이 파놓은 함정에 들어가서
광대 노릇을 하냐고
네가 광대니
그것도 바로 내앞에서
보란듯이...
나...보러온거 아니였어
결국은? 그랬구나
혼자 우스운꼴이 되었지
늘 그랬어 넌 그리고 나중에 날 원망해
그때도
만나자고 해서 막 나갔지 정신없이 말이야
바람맞히고
말하기도 귀찮아 어지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