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어체 작성합니다-
간단 설명하면 오늘 하루종일 게시판 죽돌이 질 하는 사람이올시다..
짬밥으로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한자 올려볼려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별에 별 이야기가 다 올라오는 구만.. 여자문제부터 시작해서 돈 계모 등등.. 글 올리신 분들 글에 보면 제가 직접 올린 글이 있을것임..
뭐 글 올리는건 좋은데.. 솔직히.. 답답하다고 글 올리는 양반들께 한마디 하고자 이렇게 글을 적소이다..
나이도 이제 2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답답하고 세상 살기 싫다 하고 죽고 싶다는 말 아무런 가치도 없다고 하는데.. 솔직히..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모르겠소..
힘들면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도 좋다 이거지.. 근데 그래..
뭐 어디까지나 짧막하게 돌아가는 내 머리통에 cpu로 계산해보면.. 주변 사람들 아는 사람들 있잖아..
그사람들한테 터놓는게 어떤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거든..
물론 말 못할 사연 인터넷에 올리는 것도 있지만.. 글세 이렇게 인터넷에 글 올리는 것과 주변 사람들하고 술 한잔 걸치면서 말 하는거 어떤게 더 속이 시원할지는 몰라..
근데 그러더라.. 아무리 인터넷에 글 올리고 그래봐야 실제 도움 주는건 옆에 있는 사람이라는거..
물론 그 도움을 주는 사람이 어떤 인격을 가진 인간이냐에 따라 틀리지만 적어도 인터넷이라는 것 보단 사람 대 사람 만나면서 술을 먹던 밥을 먹어가면서 말하는게 더 났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오..
그냥 참고만 하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