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사는 김영화 23살의 여자입니다
어머님 핸드폰을 위해 초등학교 동창을 LG텔레콤을갔습니다
어머님 폰 9만원의 효도 폰을 하고있는동시
저에게 터치폰을 보여주면서 "2년동안 한달에 84000원만 내면 공짜!! 가입비 공짜!! 인터넷은 몇천원만 내면
끝이다 !!" 이러더군요 저는 폰을 잘 떨어 트리는 편이라서 무리다 분명히 부셔질것이다 라고 했더니
그 동창이 " 비싼폰을 수록 소중하게 다루게 된다 "라고 해서 콜 ~ 바로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한달이 지나서 보니 요금이 2십만원이 넘게 나온겁니다
어이가 없어 대리점에 가 상세내역을 뽑아보니
가입비 + 할부금+ (오즈프로그램 늦게넣어서 +된 5만원..)
어이가 없었습니다 동창믿고 폰했다가 폰 값만 더나오고 할부금은 어이가 없죠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이건 아니지 않냐...
정정해라 내가 첫달거는 너를 봐서 그냥 내겠다 그런데 이건 아니니 정정해라
전화가 없더군요.. 아..
지금이 석달째입니다 ..정말 많은 일이 많았습니다
114에도 전화해서 통곡해보고 화도 내보고
판매자가 일하는 대리점에도 전화해서 바꿔달라하고
사장님 전번 알려달라하고
그쪽 대표이사는 저에게 거짓말 하나도 안보테고" 개념이 없냐. 아직 어려서 사회를 몰라 무서운걸 모르냐
왜 114에 전화를 그렇게 하냐 할짓이 없냐 어려서 무서운걸 모르니 한번 보여줄까 "
저한테 대표이사란 사람이 저런말을 합니다 (더 많은말들이있었지만 급한마음에 간단하게 적었습니다)
나이도 좀 있으시든데
아.. 그리고 두달째 .. 요청한것이 정말 절때로 되질 안았더군요..
저는 대리점 판매자!! 를 믿을 수가 없어서
114에 당연히 말을 했습니다 ..
저는 고객인데 114고객 센터에 말을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억울한게 있음
말을하고 이건 아니라고 말할수 있는게 고객이라고 생각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114에서는 도와줄수 없는 문제라고 하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상담한다고 하고.. 전화준다고하고 대리점에서 전화하기로 했다고 하고
그런데 전화는 오지도 않고 저는 속만 타고
살은 자꾸 빠지고 ... 스트레서 받아서 일도 안되고 명함이 나와야 일을 하는데
처리도 빨리되지도 않으니.. 참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가 여자라서 어려서 만만해보여서 그런 말씀을 하는건지 대표라는 사람도 이해가 안되고
그런사람 밑에서 그런 판매자가 나오는가 라는 생각도 들고
친구라는 사람은 믿으면 안돼겠구나.. 아....
석달이 됬을때는 정말 말로 할수없을만큼 정말 많은 일이있었습니다
협박도 당하고 여자가 들을수 없는 말도 듣고 개념 없다고도 듣고
왜 멍청이 사기를 먹냐고 대리점에서 그러지 않나... 제가 알고 삽니까..
지금도 요청하고 있는바지만
처음에는 그냥 사과 받고 누락된점만 돈을 받을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석달동안 저는 피가 마르고 스트레스 받아서 손목까지 찍는 정도 까지 왔으니...
취소도 안해준다하고 저는 정말 이제 할말도 없고
자꾸 나쁜생각만 드니...
이런말은 하는게 아니지만..
얼마나 억울하고 스트레스 받아 .. 자살까지 실행했지만.. 다행이 남자친구가
119를 불러줘서.. 살았습니다..
저도 폰 하나때문에 왜 그딴 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가 정말 많이 받았나 봅니다..
지금은 병원비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대학병원가서 전신마취하고 수술받으라니...
억울해서 폰 하나때문에 일도 못해 밥 못먹고 오바이트하고 죽을 지경까지 봤으면
말 다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김영화는 거짓말은 절대 안합니다
손목 유리조각으로 찍은 상처까지 사진으로 보내달라면 보내줄수있고
핸드폰 때문에 스트레서 받아서 병원 다녀온것도 많습니다
소아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정말 일년에 한군대 갈까하는걸 다 가봅니다
제가 모르는 게 많아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저는 이제 이 터치폰 보기도 싫고 쓰기도 싫습니다
여자라서 나쁜말을 들은건지 아님 그사람들이 월래 그러는건지..
ㅇ ㅏ.. 제가 멍청한짓까지 했지만 정말 석달동안 속이 썩을정도로 힘들었습니다
대표이사라는 사람은 제가 할부금 없이 산걸 알면서도
제가 취소를 요청할경우 위약금 까지 물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판매자는 퇴사를 했다고 하니 저는 중간에 뜬 겁니다
정말 가입비 할부금을 그때 한달째 고쳐 줬어도 이정도까지
오지는 않았을겁니다
판매자 역시 자기 잘못인정하고 해준다고 한사람이
연락이 없어 연락해 보니 전화 안받길래
대리점에 했더니 퇴사했다고... 참.. 정말...
사람 정신병자 만들라하나...
제가 몰라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답답해서 살수가 없습니다
최소하고싶고 손해배상받아야 겠고 그사람들한테 사과도 받아야하고
정말 여기에 쓰고 싶지만 넘흐 힘들어서 죽겠습니다
사람믿고 했는데 처리해준다는 사람들도 연락이 없습니다
이제 더이상 믿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용기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