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같이 입에는담배를물고
왼손으로턱을괴고 오른손으로스크롤을내리는^^;
할일없는 그런따분한 20살의자취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본론으로들어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4일전!!!!!!!!!!!!!!!!!!!!!!!!!!1111111
친구들이랑 술을거하게한잔하구^^
시내를거닐다
아먼저 여자분의겉모습은 키 168정도에 몸무게 48~50
한마디로 볼륨잇는그런분이죠 ㅋㅋㅋㅋㅋㅋ
완전내스타일ㅋㅋㅋㅋㅋㅋ
여자를헌팅해서득템하게되엇네요^^;
이래저래해서 술을먹기로햇는데
친구들이적극적으로밀어주더군요^^;ㅋ.ㅋ
술을먹으면서 얘기를하다보니..
저희과선배의동생분이시더군요^^
아놔 눈물나 ㅅㅂㅜㅜ
여튼 술이좀취하신거같애서^^
제가집까지데려다주게됐네요^^;
가면서 이런저런얘기도많이하고
전남자친구땜에 조금힘들어하시는거같더군요휴
어쨋든 집에 데려다드리고ㅋㅋㅋㅋ
전집에가서바로변기잡고잣더랫죠 ㅋㅋㅋㅋ
근대이틀뒤~~~바로어제!
아는누나랑밥먹고잇는데 연락이왓네요 ㅋㅋㅋ
조카기뻣지만 태연한척 제딴에는쿨한척햇죠ㅋㅋㅋㅋㅋㅋ밀고당기기
친구랑 2:2로술한잔하자구하시더라구요 아싸!!!!!!!!!!!!!
그래서제친구에게바로 ㅅㅂ오늘약속잡지마
어느덧약속시간이다되서 그분을만낫네요ㅋㅋㅋㅋ
오늘따라왜이렇게이쁘신지
휴제딴에는 꾸몃는데왜이래꿇리는지
키가문제죠^^호빗 ㅅㅂ
여튼 넷이서정말즐겁게 게임도하구~~~재밋게놀앗네요 ㅋㅋ
(한가지 제폰의문자를보고 여자많다고 약간좀삐진척하신거빼구^^;)
그러다 그분의같이오신친구분이 노래방을가자고하시네요^^
아조카감사해서눈물날뻔햇구요 ㅋㅋㅋ
노래방에서 제친구가열창하고잇는동안
둘이서 문자를주고받앗져^^;
내용
나: 내친구괜찮지?ㅋㅋㅋ
그분: 니친구니깐괜찮지^^ㅋㅋㅋㅋ
나: 난어때?ㅋㅋㅋㅋ
그분: 짱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많은거만빼고ㅡㅡ
더이상문자 못쓰겟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또즐겁게놀다가ㅋㅋㅋ
집에바래다드리는데 그분이그러시더군요
내일내친구들이랑 한잔하는데 너도올래?
속으로 이건뭐지? 이렇게생각했어요 ㅋㅋ김칫국마시기싫어서ㅡㅡ
그래서제가 나여자많은데뻘쭘해서못놀아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그분이 잘만놀면서ㅡㅡ 토라지시더군요
달래고싶은맘에 그럼내일다먹구 연락해 집까지데려다줄게 이렇게말햇네요 ㅋㅋ
그랫더니 그분이 좋다면서 ㅋㅋㅋㅋ
웃으면서집에가시더군요 ㅋㅋㅋㅋ전저희과선배가볼까봐 집멀리서
창문만보고잇엇구요 ㅋㅋㅋㅋㅋㅋ아~~
`집에와서 그분싸이를보니까
일기에
이렇게되있더군요...
이일기보고나서부터 잠도안오고 지금까지미치겟네여....ㅡㅡ
도대체멀까요?
제발 진지하게 의견을 듣고싶네요^^;
부탁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