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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의 병가와. 휴가... ㅠ_ㅜ

환자 |2008.07.22 10:50
조회 174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26살 처자 이옵니다...

저희 회사는 인터넷 쇼핑몰을 하고있습니다.

다른곳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사장님과. 저. 단 둘이서 쇼핑몰을 운영해 가고 있습죠...

 

그러다!!

제가 갑자기 몸이 안좋아져. 수술을 해야하는 일이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지는주 내내. 14일~18일을 병가내고 쉬었습니다. ㅠ_ㅜ

 

혼자 일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내색하나 안하시고...

수술은 잘 됐냐. 좀더 쉬지 않아도 되겠냐. 괜찮냐... 등등등...

(정말 좋은 사장님이시죠 ㅠ_ㅜ)

 

문제는 이게 아닙니다 ㅠ_ㅜ

남자친구와. 휴가계획을 잡았었드랬죠...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갑.자.기 수술을 하게 되는 바람에 ㅠ_ㅜ

 

저는 이번 휴가 포기했지만. 남친은 많이 아쉬운가봐요...

그래서. 딱 하루만. 금요일만이라도 어떻게 안되겠냐고... 계속 그러네요 ㅠ_ㅜ

저도 맘같아서는. 금요일 그까이꺼~ 하고 휴가 가고싶지요...

 

하지만. 1주일이나. 병가로 쉰후에. 또 휴가를 달라고 하면.

너무 염치가 없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ㅠ_ㅜ

 

여러분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제가 어찌하면 좋을까요??

금요일만이라도. 휴가를 내달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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