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없이 지워져버리는 작은일들
하는것없이 삶에쫒기며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스쳐지나가는 우리네인생은 그렇고 그러하게라ㅡ는 말을들으며
많은 사람을 접하게되지요..
한해가 저물어가는 이시점에서 내가걸어온 발자취를 뒤돌아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한것이없어 허탈함에 오늘도무심히 지나는것같아
아쉽다라는 그런 .....
알게 모르게 크고작은 일들로 세월이흘러가고
아직도 긴터널을 이제서 반쯤 지니가고있으니 언제 끝이보이려나
아득하기만 하고 보이지않는 저 터널을 향해 ~~~
그져 티 없이 맑고 밝게만 살아가 고싶은데
마음대로 되지않는것이..
언제나 아쉬움에 한해를 보내며,
또 새로이 맞이하는 새해에는 요모 조모 계획을세우며
목표를향해서 출발을하지만 매번 실행을 반으로밖에는~~~
하지못하고 마무리하는 달에는 아쉬움만이 남는다.
그러나 2003년에는 작은인연으로 좋은만남에 여러사람들을 만나서 즐거웠고,,,,,
또한 새로운 님들도 만남에 반가웠고 즐거웠다.
여러차례 만남속에 이루어진 뜻있는 글모음이 탄생하고...^^
거기에는 라라언니, 국돌님, 씀바귀님, 아름나무님,, 수고하심에... 여러님들에 동참한글로서
" 4 ,5 정그들만에 이야기란 " 책도 받아보게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지요..^^
그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메세지도 보내드리지
못하고 여러날이 지나가기에 나 이곳에 작은 메모로 남깁니다.
이곳에 들어오시는 울방님들...!!
스쳐지나가는 인연으로 잊혀지는 사람이 많지만...
우리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기를바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진하게 떠오르는 인연으로 ~~~
바라보며~~~~~~~~~~~~~~~~~~~~~~~^^*
행복으로 채워지는 하루가 되세요~~^^*
ㅡ 이슬이가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