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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을 혼내 줬습니다

무개념 |2008.07.22 15:12
조회 1,870 |추천 0

촌년이 자꾸 엄마한테

덤비고 아줌마라고 소리지르고

길한복판에서 치고박을 태세였기에

미친년을 한대후렸습니다

원펀칭 쓰리강냉이 되었구요

아줌마는 그냥 내비뒀습니다

아줌마가 인간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밥사먹으라고 3만원 줬습니다

이건 어찌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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