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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에서 유통기한이 긴 신선한 우유사기

또이 |2006.11.14 17:02
조회 293 |추천 0

대형 할인매장을 포함한 동네슈퍼에도 물품 진열에 법칙은 있습니다.

 

빨리 팔아야 하는 상품은 보기 좋은 곳에 진열합니다.

 

특히 우유같은 유통기한에 민감한 상품의 경우는 더하죠.

 

신선한 제품을 원한다면 세일제품이나 덤으로 붙어있는 보너스는 포기해야해요.

 

유제품 코너에서 우유를 고를때는 일단 바닥에 앉아서 유통기한을 살펴야 합니다.

 

우유는 기간표시를 아래로 향하게 진열해서 눈가림을 하는 진열을 하죠.

 

그리고 조그만 보너스 상품을 붙여서 본상품의 부피를 크게 만들어

 

집어들어 헤쳐보지 못하게 방어막을 쳐놓죠.

 

앉아서 우유의 유통기간을 보면 길게는 보름도 넘게 차이나는걸 알수 있어요.

 

그래서인지.. 선택의 여지없이 받아야 하는 집배달 우유일수록

 

유통기한에 딱 걸린 하루남은 우유를 받게 되는 일이 다반사죠.

 

유통기한으로 장난치는 양심불량 우유배달업체에 계약하고 있다면

 

과감하게 해지해버리고 다른 업체를 알아보는게 현명합니다.

 

배달우유라서 할인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저 배달계약초반에 이런저런 서비스물건을 주는게 다에요.

 

서비스물건을 받은 경우 1년이상을 계속 우유를 받아야 하기때문에

 

불만스럽더라도 어쩌지 못하죠.

 

만약 배달을 끊고 동네슈퍼에서 일주일치를 한번에 사놓는다해도

 

신선한 우유는 배달을 받을때 보다 더 많이 확보할 수도 있어요.

 

이때 동네에서 우유쇼핑을 하려면 몇군데 돌아보는 것도 방법이 됩니다.

 

어딘가에 있는 그 특정 슈퍼에는 유통기한을 가장 길게 갖은 우유가 

 

날짜를 아래로 향하고 누워있으니까요.

 

우유를 사실때는 앉아서 날짜확인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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