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먼말을 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근데..난 정말그래.
내가 아프기 시작했고..더구나 이런 질환을 가진사람이라서
죽음이란걸 항상 염두해놓고있어
근데 만약 내가 죽고나서...남겨진 사람이
너무 아프면 어떻게해..
왜 사람들이 모질게 떨쳐버리는지 알꺼같아.
그녀석도 나에게 그런말을 해주고..
말이라도 고맙더라.........
근데 ........
나..언젠가......그렇게 되겠지?
슬프지만.말야..
남들과.다르게..
먼저 갈수있잖아.............
너무 잔인한가?그런말을 내 뱉는 내 자신이?
문득 그 생각났어
나로인해 고통받는.....사람 없었으면 좋겠다고.
정말그래.
나 이제 무지힘들고 아퍼질텐데
그걸 지켜보는 사람도 괴로울꺼야
그래서보내고자 하는거지......
나 말고 다른사람옆에서 행복하게....
잊고 자시고 할꺼없이.
그렇게 편하게.........시작하라고..
내가 나쁘니??
아니지?
오래살고싶다.정말루.........
살려주세요..날마다..울면서..외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