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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이 물가폭등을 120% 떠앉을 수밖에 없는이유?

박광오 |2008.07.23 09:10
조회 211 |추천 0

종부세 공시기준 9억 원 과세방법도 가구별 합산에서 개인별 합산으로,,

이렇게 하면 식구가 4명이 있다면 시가 12억짜리 APT 4채 갖고있어도

종부센 한푼도 내지않슴다. 반면에 서민위한 정책은 전세 3년으로 늘려

 

주는 것이다. 7/22 법안 제출된검다. 경제활성화를 위한단건데 부자에게

세금을 걷지않고 봐주다보니 서민위한 정책이란게 돈안드는 전세기간연장

밖에 없는겁니다. 결국 세수가 걷히지 않으니 외환으로 인한 물가폭등을

 

서민이 그대로 떠앉아야 하는겁니다. 게다가 고 환율 실정등으로 빚어진

리스크마져 서민이 부담하게되 결국 서민은 이중고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 환율마져 부자를 위한 정책이었는데 부담은 서민이 진거죠.

 

아! 이래저래 환란을 당하는건 서민들입니다. 부자들은 물가가 오른대로

환율이 오른대로 이익보지만 서민들은 이놈의 정부가 있냐?없냐? 하면서

탄식할 뿐입니다. 서민에게 물가폭등 120% 전가하는나라 세계 어디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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