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203072728 1탄
http://pann.nate.com/talk/310013711 3탄
의외네염ㅋ조회수가 이천 넘다닝 댓글중 어떤 분이 2탄 써달라 길래 기분 좋게 씀 ㅋ
이번년도 여름때일임ㅋㅋㅋㅋㅋ
누나는ㅋ아빠옷을 즐겨입음ㅋㅋ
아빠 옷이 뭐가 좋다고 남방이며 가디건이며 맨날 쳐 입으심 ㅋ
여름 어느날임ㅋ누나 친구들이랑 바닷가 간다고 좋다고 이옷 저옷 이물건 저물건 챙김ㅋ
근데 빙신같은년이 아빠옷을 뒤지기 시작함ㅋ
근데 누나가 좋다고 아빠 옷 하나 가져감ㅋ
자세히 보니 아빠 팬티엿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게 아빠 팬티인걸 분명 알고잇엇슴울아빠팬티 그거 좀 두꺼움ㅋ누나는팬틴줄모르심ㅋ
그래서 누나한테 뭐가져 가냐고 물어봣슴
나:야 니 또 아빠 뭔옷 가꼬가냐
누나:아 ㅋ 나 반바지 없어서 ㅋ 아빠 반바지 물놀이 할때 입을라고
나:미친년 ㅉㅉ
누나: 줮까 호도과자야
그러고 물놀이 가셧슴.
근데 누나가 집들어오자마자 혼자 방에 쳐박혀서 울엇슴ㅋㅋ꺽꺽대며 조낸 울엇슴ㅋ
왜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서 물어봣더니
나:뭔디 우냐 시끄럽게
누나:ㅠㅠㅠㅠㅠㅠ잇냐..꺽 내내내가 물물물물놀이 하려려고 꺽 입 꺽 엇는데 꺽
나: 미친년아 물쳐마셔 꺽꺽 대지말고
누나:응 물좀갖다줘 응허헝헝헝헝헝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자 마셔
누나:아..내가 가져갓던게 반바지가 아니라팬티엿는데 그게 구멍이 뚤려서 으헝헣ㅇㅎ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 대충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 팬티 가운데 뚫려 잇는줄몰랏나봄...근데 이미 가져간옷은 그옷밖에 없고 걍 입고 물놀이를 햇슴 ㅋ 근데 파도 가 많이 컷나봄 ㅋ 사람들 이리 출렁 저리 출렁 ㅋ 거리는데 그 구벙안으로 미역인지 다시마인지 뭔가 들어왓나봄 ㅠㅠ 근데 정신 차리고 일어나보니까 대충 이그림임..
근데 미친년이 남자랑 바닷가를 갓나봄 ^^
화장 지워져서 물놀이도 싫어하는 뇬이 남자니까 간거임 분명
그걸 본 남정네들이 사람이 보X털 조낸 길다고 ㅋ 꼬X털 조낸 길다고 ㅋ
놀림 받아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동안 누나 잠수타심 ㅋ집 밖에도 안나가고 여름 방학 보내셧슴
그리고 동생 얘기 하나 하겟슴 짧은거 ㅋㅋㅋㅋ
초6인 내동생은 한참 스타일을 중요시함 ㅋ 아침마다 일어나서 앞머리에 뽕넣고 옆머리 안으로 열심히 말아넣으시고 아침에 볼때마다 한심함 ㅠㅠ근데 누나가 수련횐가 수학여행인가 간다고 매직기고 드라이기고뭐고 다가져가심 ㅋ 동생 화남 ㅠㅠ 누나한테 전화함 하지만 돌이킬수 없슴 ㅋ
동생 페닉 ㅋ 그래서 그뭐냐 젓가락에 데워서 앞머리 뽕 한다고 햇슴ㅋㅋ
난 분명 망해서 하지말라고 당부햇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낫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동생 너무 심하게 마셧슴 ㅠㅠ대충 이런그림임
동생 울고 불고 난리나고 학교 안간다고 난리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뽕 심하게 넣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컬이 살아낫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결국 아프다그렇고 학교 안갓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