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xx 211호..잊혀지지않네요 오늘 있었던일
여자분들 동감하실분 있으실수도 있고없으실수도있겠는데~~
롱 스웨터.. 색감 이쁘더군요 보여달라고했죠 좀 짧더군요
" 조금 짧네요 아주 좋게 말했어요.. 마네킹은 뒤에 집으신거죠?"
전 좀 풍성한 스탈의 원피스가싫어서 그렇게 물었더랬죠 상인 왈.." 이정도는 짧아야돼 언니.. 길면 안이뻐.". 네.. 알겠어요 하고
저는 옆가게 (불량xx)에서 더 원피스 봤죠.. 왠걸
상인 왈 야 xx 야 이게 짧니? 앞가게 언니한테) 지가 허리가 긴건 생각안하나봐 지 몸이 하잔건 왜 생각 못해? 제가 옆에서 다 들었죠.어이가 없어서.. 지금 저보고 하신건가요? 낮은 톤으로 물었지만.
상인왈 " 왜요? 찔려요? 직접 말한거 아니잖아요 옆에 있는지 몰랏어요!!"핏대 세우며 방금이라도 머리채를 잡을분위기...
! 헉..
정말.. 1층 관리인에게 말해서 사과를 받아주겠다고 올라가더니.
상인은 제게 사과하기는 커녕 옆에 있는지 몰랐다며 배째라더군요
제가 버릇없이 말하거나 했음 억울하지나 않지...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