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평범한 쏠로 직딩여입니다 ㅜㅜ
모쏠은 아니구요 연애도 다른분들과 비슷한게 한거같은데..
쏠로가 된지 좀되서 ..ㅎㅎ
제 친구들은 제가 너무 철벽에 까다롭다고 하네요 ㅜㅜ
노래가사처럼 180에 연봉6천이런 기준이 아니라 ㅋㅋ
저는 성격적( ?)인 기준?????이랄까..
제가 길가의 지나가는 배경같은 평범한 흔녀라
키랑 얼굴은 그닥 ~ 오히려 전 좀 정가고 푸근한 인상을 좋아합니다.
인상처럼 이해심도 좀 많으면 좋겟구~
직업도 그닥 따지진않지만 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이면 좋겟네요 !
뭐랄까 ...나무꾼같이 듬직하고 성실한분 ?ㅋㅋㅋ
대충 저런 모호한기준인데
제가 담배피는 건 정말 정말 싫거든요
담배피는 남자 안피는남자 둘다 만나봣구요
주변을 보다보니 담배는 끊는건 거의 불가능 이더군요
주위사람들도 담배는 끊는게 아니라 참는거라고 하고 평소에
안피던 친구도 술만 먹으면 다시 피고 ㅋㅋㅋ
쉽게 끊는것도 아니고 ㅜㅜ
근데 정말 20대중반에 만날 구멍도 없는데 ...
담배안피는 분을 찾기란 사막에서 바늘찾기더라구요 ㅜㅜㅜㅜㅜㅜㅜ
친구들이 담배에 너무 집착하느거 아니냐며 ㅜㅜ
담배안피는남자에서 아마 80%는 떨어져나간다고
저 조건좀 포기하라는데
담배는 진짜 일상과 함께하자나요 ㅜㅜ
하루종일 데이트하면 밥먹고 기다리고 카페가서 기다리고
요즘은 또 담배 필만한 곳을 찾아다녀야 되자나요 ;;
기다리는것 뿐만아니라 냄새랑 등등 불편한게 너무 많아요 ㅜㅜ
그리고 결혼까지 한다면 애 한테도 않좋고 ..
애낳으면 끊는다고들 하는데 ..정작 끊는분 몇 못봣습니다 ..;;
담배를 포기해야 되는걸가요 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