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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해부中내해석좀 최고인듯함

팜므배탈 |2010.11.20 18:49
조회 587 |추천 0

내가 원래 글쓰는 그런 두뇌가 좀 덜떨어져.

읽기 싫으면 그냥 읽지않아도되.

그냥 오늘은 나는 그냥그냥 그렇게 내가 생각하는

사람과의 사귐과 이성과의 사귐에 대해 말하려해.

-

그 사람과의 사귐에 말야 가장 치명적인게 이성과의 사귐속

사랑이란거더라구

사랑이란게 그거참 무서운거야.

왜냐하면 그 당사자라는 사람들은 그 무서운 감정을 접하는순간

서로에게 작은일에대해서도 예민해지거든.

더 재미있는건 말야 헤어져서도 감정이 사라져도

그래도 추억이란게 있어서 반응을 한다는거 그게참 신기하단말이지

사랑이란 감정이 참 강렬한가봐 또 인상적이가봐

우리 뇌와 몸에 그래서 우리가그 사랑했던 사람 이란걸

영원히 기억하며 사나봐.

 

근데 사람은 참 현실적인 동물인거 같아.

그 사랑속에서도 구별을하니말이야.

이말은 누구나 맞다고생각하지?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

아무리 좋아서 연애를 해도 평생같이살 결혼은

사랑하나로는 좀.. 아니라는 말이지..

 

그래서 나는 가끔 이생각이 들더군

자신이 사랑하는,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끈임없이 대쉬를 하고 또 가정까지꾸리는 면에서는

동물이 사람보다 낮지않나.. 하는 생각

 

이말은 큰 논란이겠지, 뭐 그냥 내생각이 그런거니까

당신생각은 틀리다면 그냥

틀린거야 그냥 당신 생각끝까지 이어가길 빌께

-

근데 말야 거참 신기한게 있단말야

사람과의 사귐중 가장 이상한게 이성간의 우정이란말야

우리는 이성을 보면 친구더라도 성적호감을 느끼잖아

우리좀 솔직해지자구

왜 남자친구라는 놈들은 그들과의 접촉에 대해 예민반응을 할까?

남자들도 안다는 거잖아

이성끼리 아무리 오랜 친구더라도 이성이기에 성적호감을 완전히 배재하는것은 불가능하단것을 말야.

 

더 재미있는건

서로가 아는 이 사실을 서로가 이용한다는 말이지

그후 상대방이 침묵인 이유는 너도 알겠지?

 

난 그게참 재미있더라고.

그냥 그냥 그런게 참 재미있네.

-

아참, 내가그거 말했나 가장 또라이같으면서 이상하게 어울러지는게 바로 동성간의 우정이란거.

 

이번건 남자우정이랑 여자우정을 따로 말해야 할것같아.

 

남자들의 우정은 말야 살짝의 위선이 있는거같아.

아니, 그들의 그 어디선가 많이들은 끈끈하고 오래되고 긴 그 시간과 우정을

깍아내리는 그런게아냐. 오해하지 않았으면해.

이말은 남자들이 더 잘알겠지, 그 속내는 남자가 알테니, 그래서 이말에 대해서는 그냥 그만할께.

 

또 신기한건 그냥그냥 남자들은말야 나이가 좀 들던 어리던

여전히 귀엽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게말야 신기한게 이상한곳에서 잘뭉치고 (예를 굳이 들자면 야동같은거 말야)

하는생각이 다 단순한게 참 신기하고 재미있어.

음, 아마 남자들에대해 더 말하면 내가 다굴맞을꺼 같아서 그만 하는게 좋겠다 ㅋㅋ

 

이젠 여자들의 우정을 말할께.

여자들은 말야 나이가 들면 그 무엇보다 끈끈한 껌같은 모임이 생기면 그때부터는 참 좋은데

그 껌 밖이 문제란 말이지. 남자한테 살짝의 위선이 감지된다고 했잖아.

여자한테는 그냥 음, 위선덩어리인거 같아.

한가지만 남자를 위해서 말해줄께 여자는 참 위선적이고 무서운게 한 사람만 사랑한다고 하지?

부탁인데 믿지마. 여자라는 동물은 정말 신기하게 마음을 여러개로 떼놓을수 있어서

A군을 사랑하면서 동시에 B군을 사랑하는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단말이지

정말 거짓말 아니고 두사람을 동시에 사랑하는게 가능해.

내 친구같은 경우를 보면말야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짝사랑했던 오빠가 있대.

그런데 말야 그 사랑이 10년이 훨씬넘는데 아직도 그 오빠가 자기 마음한구석에 있대. 멋지지?

정말 현모양처같지?

 

 

미안한데 말야 마음 한 구석이야.. 그래서 그애는 지금 동시에 3명을 사귀면서 짝사랑을 겸하고 있어.

냄시나지? 그래서 나도 그 냄시나는애랑 친하진 않아.

그건 참 다행인거 같아.

아.. 혹시나 우리의 삼춘이나 아저씨들이 볼까봐 올리는데말야.

냄시난다는건 더럽다는거잖아? 그애가 조끔 더럽다는 그런 나쁜의미의 반정도만 포함한다고 생각하면되

그냥 장난스럽게말한는 나쁜사람을 일컫는말? 또는 유머없거나 개그가 없어서 좀 거지같은 사람들에게 "으~너 말 냄시나 or 너 입에서 냄시나~"라고 하기도 해.

 

--

아.. 금방내가 요가를하고 와서 이제 땀이 다 식었으니까 샤워를 해야될꺼 같아.

 

미안한데내가 이제 샤워하러가야되니까 자네들도 이글을읽는 시간은 잘 모르겠지만

 

글을읽는 시간에 편히자길바래.

 

아... 이건 써야될것 같다.

 

내가 요즘 여자랑 남자랑 분석하고 실험을 하고 있는데 말야.

사람들이 말하잖아 여자랑 남자랑 틀리다구. 그건말야 아마 여자는 뇌를쓸데없는데 사용하고

남자는 너무 단세포라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들어.

만약 A군이 B양에게 "으이구~ 이 바부야 그만하구 얼른자~ 그러다 내일 학교 늦으면 누가 책임진다고~"

이러면 B양은 그걸 3개로 나누어서 파악하는데 1.단어 2.말투 3.전체적인분위기와 핵심내용

하지만 A군은 3번만을 생각한단거지. 그래서 여자와 남자가 말다툼을 그렇게 많이 하나봐.

또말야 만약 C양이 D군에게 "으이구~이 바부씨 그만하구 얼른 코하세요~

계속 그러면 나도 안잘꺼에요~~" 이러잖아.

그럼 D군이 알아듣기에는 전체적인 분위기와 핵심내용만 본는데 단어와 말투에서 보너스가 팍팍 붙어드리니

남자들이 화낼이유는 별로 없다는거지. 그래서 말다툼은 남자의 단어하나에서 시작해.

 

그리고 또 .. 아 너무 길어지네 ㅠㅠ

이걸 마지막으로 쓸께  남자들이 연예할때 가장 싫어하는말이

Q-"내가 왜 화난줄 알겠어?" 그렇다고

1."응" 하면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하지마 or 뭔데 당장 말해봐."라는 말이 돌아오고

2."아니" 하면 "해도해도 너무한다 됐다 그냥 그만하자, 실망이야." 라는 말이 돌아오고 대비책으로

3."전부다 그냥다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하면 "또 그소리야, 그만좀해, 생각좀해봐 or 내가 말을말아야지!"라는 말이 돌아오니 남자들은 미칠지경이겠지? 근데 그것도 말야

여자와 남자의 생각의 차이에 따른다는거지 구체적으로 하자면

여자는 말야 그남자와 사귀면서 이상하게 포토폴리오를 만들어가며 파악을해

1.말투의 변화 2.표정의변화 3.연락의변화 4.태도의변화 5.....등등등 끈임없단말이지

하지만 남자는 말야 그런걸 별로 생각안해 어느순간 어 좀 이상하다 늦겨지면 그냥 물어보고,

딱 한순간 여자가 Q처럼 따지듯 물어보면 그전에 내가 한 말에대해서 생각하지

여자는 말야 그말을 묻는게 아냐 그말과 지난번 따진후로부터 지금따진순간까지의 당신의 포토폴리오를 보며

묻는거란말이지. 이런 여자를 이해한다면 당신은 성별을 잘못같고 태어난것같아.

 음음.. 그래서 나는 말야 남자를 이해하고 요즘은 안하려 노력하고 있어 저 Q말야 생각해보니까 그냥 남자에게 요즘 당신이 어느부분이 이상한거 같아요. 왜그런거에요? 하고 묻는게 더 편하더라고.

이글을읽는 여자들아 남자들을 위해서 그냥 대놓고 잘못한거 말해주면

내가 여러커플을 상대로 시험을 한결과 더싸움이 없고 오래가더라

그니까 여자들아 쪼끔만 바뀌자.

 

후아.. 조금쓸라했는데 내손이 400타여서 그냥그냥 지금 쭉쭉 쓰고있는거같아.

이제 정말정말 갈께 안녕 그럼 진짜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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