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뉴 멕시코의 어느 마을에 갑작스럽게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그날 밤 한 소녀와 남자가 이사를 온다. 겨울밤 외톨이 소년 오웬(코디 스밋-맥피)은 옆집으로 이사 온 어딘가 묘한 분위기의 소녀에게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다. 천사의 얼굴과 아이의 마음을 가진 소녀 애비(클로이 모레츠). 하지만 서서히 그녀의 엄청난 괴수 본능이 드러나는데... 살기 위해 피가 필요했고, 자신을 지켜줄 사랑이 필요했던 12살 뱀파이어 소녀. 그런 그녀를 위해 피를 구하는 이제는 늙고 지쳐버린 남자 토마스(리차드 젠킨슨)는 “애비 미안해”라는 글귀가 적힌 편지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녀가 머물면 모두가 죽을 것이다. 오웬은 이제 선택해야만 한다!
12살 뱀파이어 소녀, 의문의 살인범과 소년에게 숨겨진 슬프고도 충격적인 이야기. 그들에게 숨겨진 이야기는 과연 무엇일까…?
출처 : naver
후기)
동심의 마음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영화같다.
어린아이(12세)라는 설정으로 동심의 마음에서 사랑을 잘 표현한 영화같다.
그리고 단순 로맨스 였다면 자칫 려질 수있는 부분도 뱀파이어라는 특수성으로 보완한 것같다.
뱀파이어류의 영화 중에서 최고봉인 것같다.
트와일라잇 족구하라그래.
공포영화라는 관점에서 보았을 땐 청각을 자극하는 영화같다.
진짜 파라노말엑티비티 보다 더욱 청각을 자극하는 것 같다.
파라노말엑티비티가 그냥 레쓰비라 렛 미 인은 TOP 다.
진짜 경찰이 문열 때 진짜 내심장이 다 벌렁벌렁 벌컹벌컹 해서 사이다만 벌컥벌컥 마셨다.
평점을 주자면 10점 만점 중에서 100000000점 주고 싶다.
네이버에 별주러 가야지 빨리.
네이버에 별주고 2008년도의 스웨덴 버전도 보러 가야겠다.
스웨덴 버전 렛미인은 더 재밌다는데 이러다가 원작 소설까지 찾아보면 어쩌지?
결론)
짜증나! 가 영어로 God!
이거라는것
안녕! 이 영어로 Hey!
라는 것
그리고 15세 영화에도 노출이 있다는 것
에라이 ㅅㅂ 나만 엿먹을 순 없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