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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도와주세요..엄마의외도..

예비고 |2010.11.21 11:48
조회 453 |추천 0

엄마가 보험일을하셔서 고객님들번호도많고

그래서 비밀번호도 막해놓고 그래서 몰랏는데..

어제알앗습니다..엄마가 바람핀다는거......

어제 엄마가 휴대폰을 놓고 외출을 햇는데

제가 들고갔습니다 친구랑 문자를할려구요.

휴대폰은 학교에뺏겨서..엄마가비밀번호푸는걸몰래봐서

비밀번호를 풀고 메세지함을 가봣는데..

아빠카드로 엄마가 계속 결제를 하는지 결제문자가 계속 오고

계속보다가 어떤이름으로 여보사랑햏ㅎ이렇게잇는겁니다

계속봣죠 그이름문자만

또잇거는거에요

자기는뭐해?이런식으로 자꾸 지금 뭐해?

통화기록보면 엄마도 문자보낸것도잇고

전화한것도잇고 계속 보다가 전화가 온거에요

그남자한테 처음엔 이름이 여성스러워서 친구끼리그러나햇는데

남자목소리인겁니다..학원이라 잘안들려서 예?예?이랫어요 그러더니 끊는겁니다

제가 문자를 보냇죠 누구신에 엄마한테 여보라고 해요?이랫죠

좀 이따가 엄마한테 집으로 전화가온거에요

너어디냐고 빨리오라고 휴대폰왜들고가냐고

학원끝나고 가서 엄마가 말하지말래요

문자 제가 왜 숨기는거잇어?이랫더니

아니없어 말해 아빠랑 너랑 따로 살면된다고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

엄마가 요즘살빼서 옷도많이사입고 ....이해는햇는데.....

사실 예전에 아빠도 바람핀적이잇는데 그떄 엄마가 이거뭐냐고그랫엇거든요..

아빤말도안하고..이젠아빠안그러긴하는데..

얼마전에 아빠가 비밀번호푸라니까 엄만 자기가왜푸냐고 당신도 예전에 그랫자나 이러고

이혼해이럴꺼면 이러고.....엄마랑같이산다고한게후회스러워요....

새벽에전화오면몰래받고....아빤....다른지역에가서 힘들게 돈벌고잇는데....

엄만 맨날 옷사고 아빠카드로 긁고다니고..엄마도회사는다니지만.....

제가옷사달라고하면 자기랑 나랑같냐고..이젠 제가 귀찮은눈치에요..이제아빠는질렷다고..

동생한테 너 엄마좋냐고 그랫더니 좋데요..아빠보다..

아빠는 힘들게 일해서 술마시면..죽고싶다고하고..

저는 다음달이면 고입선발고사보는데..스트레스받고..이리저리받고..

독립하고싶어요..동생하고..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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