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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알바하다가 제대로 홀릭당한 나!!!!!!

^^ |2010.11.21 12:11
조회 1,420 |추천 11

 

안녕하세요!!!!!!!판을 즐겨보는 20살 죽어가는 새내기 ㅋㅋㅋㅋㅋㅋㅋㅋ여대생입나다

 

오늘은 기필코 톡을 쓰리라 결심함 . 야간알바 끝나자 마자 집에서 노트북으로 판쓰려고 반정도 썻는데

 

날라가는 바람에 ........ 때려치고 잠잘려고 했으나 다시 쓰고있슴

 

언니들오빠들형들누나들동생들친구들 안녕

 

요샌 음/슴 체이니 나도 음/슴체로 쓰겠음 반말이더로 양해해주삼 33

 

태클/악플걸분들은 뒤로가기 클릭하셈.싸우기싫음 글쓴이 마음여린여자임.

 

난 한번도 판을보면서 악플을 달아본적이없슴. 나착한녀자임 그러니깐 우리서로 상부상조 ㄱㄱ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슴 .

 

앞에서 말했다시피 난지금 야간알바를 하다가 옴. 편의점에서 밤새고온 녀자임

 

오늘은 나도 판을 쓰고싶은 강한욕구를 못이기고 나지금 오자마자 켬퓨텨 킴 근데 열심히 쓰고있는데

 

날라감. 순간 화나서 자려고 했으나 난 그래도 오늘써야겟음 지금안쓰면 계속 못쓸듯함 그래서

 

나 다시 마음잡고 글쓰려고함 진짜 본론으로가겠슴. 금요일 야간알바 하면서 있었던일임

 

난  경기도 시흥시 능** F 편의점 이라는 곳에서 3개월간 야간알바를 하고있슴. 교통비와 책값을 벌기위

 

해서 알바를 하고있었음 우리동네 신도시라 약간위험함 . 그래서 항상 경찰차가 4대씩은 돌고있슴.

 

잠깐 우리동네 소개하겠슴. 우리동네 는 주위가 산이라 공기가 상쾌함. 그러나 무덤이 참많음 논도 참많음

 

학교도 신설이라 고등학생들 무서움 ...ㅇㅇ 놀토나 일요일이면 담배/술사러 기어나옴 그러나 글쓴이 착

 

하고 마음여린 녀자이나 ... 학생들오면 신분증 검사 꼭함. 그러다가 가끔 말다툼 일어나지만 글쓴이

 

복싱/태권도 운동했던 녀자임 꿀리지않음 뻥이고 .. 연약한녀자임 허나 미성년자 에겐 절대 팔수 없으니

 

아주 꼼꼼히 신분증 검사함 조금 이상하다싶으면 두번째있는 숫자 긁어봄 그럼 100%위조되어있음

 

간혹가다 신분증이 없다고함  그럼 제일먼저 몇년생이냐고 물어봄 그러면 다들 91라고 함 자고로 글쓴이

 

91년생임 .. 그럼 무슨띠냐고 물어봄 . 대답못함...그럼 조용히 타일러보냄  하지만 우리학생들 ^^ ..

 

개 지 랄 떨고나감 . 그럴때면 나 알바고 뭐고 옷 벗어서 얘내들이랑 스파링 뜨고싶음  그러나 글쓴이는

 

너그러움 마음심을 가지고있어 주위 가게 사장님들한테 인기많음 ^^그러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마음을

 

가라앉음 .이제 홀릭당했던 내용을 써보겠음 어느때 같이 난 열심히 알바하고있던 금요일 야간저녁 에 있

 

었던 일임 한참손님들이 12~ 2시사이에 술취한 아저씨들 많음 .그래서 가끔 진상떨고 가시는 분들있으

 

나 ..최대한 상냥하게 하려고함 하지만 그날따라 이상하게 기분이 별루임.  몸상태도 제로임. 사실 나 그날 가위눌려었음 .

 

그래서 알바하러 갈때 그날따라 기분이 묘했음. 암튼 열심히 알바하는데 어느 남자손님이 들어옴

 

멀리서보니 이오빠 술에 잔뜩 취해서 눈이 풀려있었음 나이는 25~26살정도로 보임. 내표정 썩어감 .

 

아 저오빠손님 웬지 진상부릴것 같았음 한참 편의점을 어슬렁 어슬렁 거리다가 나감  난 그래서 안도함

 

그러고선 다른손님들 들어오길래 열심히 계산해주고 있는데 갑자기  그오빠님이 다시들어옴 내표정

 

다시 썩어감 ....또한참 어슬렁 어슬렁거리다가 콜라랑 삼각김밥 햄버거 커피를 스파게티를 삼

 

난 후다닥 계산해줌 . 왜냐면 이오빠님 눈빛이 무서웠음 꼭"약" 한 사람처럼 눈이 맹했음 근데 이오빠님이

 

이거 스파게티 어떡해 해먹는건줄 알아요 ?이러길래 난 모른다고했음 그랬더니 갑자기 미친듯이 웃음

 

나당황함...정말 당황했음 표정도 썩어감 그랬더니 아니예요 내가할께요 하더니 안나가고 갑자기 스파게

 

티를 까는거임 ..아 설마여기서 먹고가려는건가 하는 불안한 생각이 들었으나 적중했음

 

나보고 전자레인지에 데워달라고 했음 .. 우리 편의점은 참 짜증나게도. 카운터옆에 전자레인지가 있어

 

직접 알바생들이 데펴줘야함 난 그래서 얼른  데펴줌 얼른해주면 얼른 갈것같았으나 . . . . . 아니였음

 

그 오빠손님 매장내에서 스파게티 먹으면서 혼자 꿍시렁꿍시렁됨 . 다른손님들 왔다 나가면 뭘야리냐면서

 

시발시발이러고있슴. 나 점점 긴장했음 그러다가 이오빠님이랑 눈마주침 매장에는 이오빠님이랑 나만있

 

었음 나당황함 그러더니 삼각김밥과 햄버거를 데펴달라고 했음 나는 얼른데펴줌 근데 이손님 갑자기 햄버

 

거 나먹으라고함 그래서 난거절함 .별로 먹고싶지않았음  근데 이손님이" 배안고파요?" 이러는거임

 

난 당황해서 "저배안고파요 손님드세요"했더니 혼자웃더니 또표정 정색됨... "난배고픈데 먹어요"

 

난끝까지 거절함 근데 이오빠님이 "안먹으면 이거 쓰레기통에 버릴껀데 이러는거임 ..난순간 그햄버거가

 

너무불쌍했음 .방금들어온 신상 햄버거인데 . . .난 햄버거를 살리고자 날 희생했음 " 아 그럼 저주세요 ."

 

그오빠손님 좋아하면서 나줌.그러면서 그 오빠님은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는거임 근데 이오빠님이 자꾸 먹

 

으면서 말을 거는거임 나모른척 할려했으나 알다시피 글쓴이는 착한녀자인데다 마음여린 녀자란걸 앞에

 

서 밝힌바있음 ㅋㅋㅋㅋㅋㅋ...나진지함. 근데 손님도없고 하니 나도 좀 졸리고 심심했음 .그래서 이오빠

 

님이 말걸길레 대화좀했슴 대화내용은 별거아님 그냥 이거임 뭐먹고싶은거 있냐 .그럼 없다고하면 계속

 

셧더 뻐킹 함 . . . 그러다가 . . .

 

나:술좀많이 드셨나봐요 "

 

그분: "좀많이 먹긴했는데.. 술좀 깨려구요 갈땐없구 ㅠㅠ차를 어디다 주차했는지 기억도안나고

         배는 고파서요

 

나: 아 어디다 주차하신지 기억안나세요? 그러면 주차할때 주위에 건물 뭐있는지 기억나세요?

 

그분:일 세이트요

 

나:네?1세트요????? (난정말 1세트라 들었음...)

 

그분:아니요 일 세이트요!

 

나:1세트요?.......처음듣는데

 

그분: 힐! 스테이트

 

나:아!!힐스테이트!!!

 

그분:YES 힐 스테이트

 

알고보니  15년간 외국에서 살다가온 사람이였슴 한국들어온지 이제 두달되었다고함 어쩐지

 

난왜 발음이 어눌한가했슴 그러다가  나:아 ! 그럼여기 앞인데 그거 키누르는거 해봐요!

 

그분:아 그럼되겠다 하더니 밖에나가서 누르더니 바로편의점 앞 주차되었음

 

그러고선 다시들어오더니 아 술좀 꺠다가 2시쯤에 가께요 이러는거임  그떄시간은 11시 50분쯤이였음

 

난 그냥 알겠다고했슴 하도 심심해서 이오빠님이랑 얘기좀했음 외국얘기좀 하다가 어쩌다가 서로 반말했

 

슴 난 참고로 외국에대한 관심이 많음 왜냐하면 글쓴이는 슬슬 워킹홀리를 준비하려고 하고있음 떄마침

 

내앞에 있는 사람은 외국에서 15년간 살다온 사람임 그것도 내가 가고싶은 호주에서 대화를 하다보니 좀

 

친해짐 자세히보니 우리나라 사람은 맞는데 약간 이국적인 외모를 가지고있음 (일본사람정도.) 자세히보

 

니 얼굴 훈남임 귀요미임 ... 아깐 맹했던 눈이 지금보니 되게 맑아보엿음 눈이참이쁨 근데 첨엔 정말

 

"약"한 사람 처럼 보였었음 근데 대화마다 자꾸 샷더 빠낑 이라는 영어와  니킥 로우킥 한다면서 웃을때마

 

태클을 거는거임 . 난 정말 내가왜 처음보는 오빠한테 이소릴 듣고있는걸까 의문을 가지고있었으나 한참

 

얘기해보니 이오빠 너무재밋엇음 . . . . 아니 이오빠가 외국에서 지낸스토리가 너무재밌었음

 

이오빠는 14살때 혼자 호주로 반강제적으로 어학연수를 갔음. 근데 이오빠 호주가 오스트레일리아 라고

 

몰랐었다고함 물론(14살때)내가보기엔 이걸쓰면서 느끼는거지만 웬지  모를것같은 분들 몇명 나올듯

함 . . . . . 암튼 자기 어학연수 얘기를 들려줌  친척형이랑 같이 지냈다고함 그떄 친척형은 유도를 하다

 

어학연수를 자기보다 9개월전에 갔었다고함  암튼 둘째치고 그당시 이오빠는 영어를 전혀못했다고함 한

 

국도 너무그리워서 맨날 찡찡거리다 형한테 뒤지게 맞았다고함 그러면서 얘기를 하는데 한편으론 불쌍했

 

음 그러다가 하도 맞다보니 징징거리지 않고 공부했다고함 그래서 미국에있는 주립대학 에 들어갔다고함

 

안믿을까봐 학생증보여줌 . . .  그러다가 졸업하고 라스베이거스 에서 호텔매니저 일을 했다고함 근데

 

한참일을하다가 집에서 부모님이 부르시길래 한국으로 들어왔다 고했슴. 근데 대치동 호텔에서 일을

 

한다고하는데 다시 미국으로 가고싶다등 근데 여기 여자들 이쁘다는둥 별얘기다함. 자기얼굴에 대한 자부

 

심이 좀강했슴. 인기많았다고 ..근데 ..훈남이긴함...근데 내눈에 딱 들어오는건 . .M L B 모자  . . . 그래

 

서 난 그거 미국에서 산거야? 그랬더니 한국에서 샀다고함 .. 그래서 난 정말 궁금했음 . . MLB 미국이 더

 

싸지않아 ?했더니 . . 나 처음으로 안사실.. 미국에는 MLB라는 브랜드 매장이없다고함 . . . .

 

나만모른거임,...............??응?................................ 그래서 MLB에대한 얘기도 많이들음 근데 이오빠

 

랑 얘기할수록 점점 홀릭되어가는 느낌임 매력남임 . . .난 또궁금한거 물어봤음 미국가면 총맞아??

 

욕하면 어떡해되? 특히 ㅗ 이게제일 궁금했음 그러나 난 새로운 사실을 알아냈음....

 

ㅗ 해도 상관없음 브라질만 아니면 . 그리고 총은 다 가지고 있는 것도아님 . 어쩌다 시비 붙어서

 

총꺼내면 자기도 총있는척 바지밑에서 꺼내는척하면 도망간다고함. 왜그러냐니깐......서로 총을 무서워한

 

다고함 . . .오우 그리고 총들이대면 당당하게 쏴 쏴 샷따빠킹 쏴보라고 하면 도망간다고함 나 깜짝놀램

 

그러나 여자들은 절대 이렇게 하면안됨.망함 . 진짜 총맞음 . 그리고 여자들은 클럽 혼자가면안됨

 

서양인들한테 동양계 여자들 인기많다고함.그래서 클럽가면 술한잔하자고 하거나 술을 건내면 거절해

 

한다고햇슴. 왜냐면 그건 술에 몰래 약타서 강간시킨다음 그걸 비디오로 찍어서 판다고함. .

 

그러나 글쓴이 무섭기는 하나 그래도 외국에 나가고싶다고함 .좀더 넓은 세상을 보고싶다고했슴.

 

그랬더니 오빠가 홍대나 이태원가서 외국 친구들 사귄다음에 걔내가 나중에 다시 나갈일 생기면  그때같

 

이가라고함 .그래도 난 그런데 말구 그냥 나가고싶음 그랬더니 영어로 뭐라함 난알아들었음 분명욕이였음

 

근데 이오빠랑 언어로 얘기해보니 80%욕임 . . . 그래서 난 오빠 설마 그거 외국에 나가서 배운거야?

 

했더니 14살때 잠깐 친구들이랑 사용했던 말과 외국에서 터득한 한국 욕이였음 . . .아니 그게 오빠에겐 한

 

국말이엿슴 언어를 6년동안 안쓰다보니 점점 언어를 까먹게 되서 한글학교 2년다녓다고함 . . 근데 난 대

 

체 한글학교 다녔다는 분이 왜 80%욕일까 생각했음 거의 시X  병X 등등 암튼 그런말이엿슴 그래서

 

난 그런말할때마다  나도모르게 염*할 왜그래 이럼 우리분명 처음만남 사람맞음 .근데 어느새

 

서로 편하게 욕한사이가 됨 그것도 만난지 하루만에 몇시간만에 . .오빠빵터짐 염*할?염*할?

 

그래서 난외국가서 친구들에게 써먹으라 했음 좋아할꺼라했슴 ^^. 오빠 빵터짐 계속터짐 웃기다고함.

 

근데 난 문득 오빠나이가 궁금해짐. 오빠나이몇살이야 ? 했더니 오빠 81 년생이라고 함

 

나순간 당황했슴 . .응?뭐라구?응? 응??..응?.... 81 ..? 난 91 ..자고로 1 0살차이남.근데 난오빠라고 하고

 

잇슴  . . . . 현실을 부정하고싶었슴 왜냐면 내눈엔 25살 정도로 밖에안보이는 옵하였슴 . . . .

 

에써 부정하려햇으나 안믿는 눈치가 보였는데 지갑에서 학생증이며 신분증이며 외국 신분증 암튼 다보여

 

줌 81년생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밤 . . . . 헝 .................근데 이오빤 ㅋㅋ나

 

20살로 안봣나봄 . . . . . . . . . 하긴 내얼굴 내가봐도 20살처럼 안보임 ㅠ ㅠ . . . .

 

암튼 그런건 나에게 중요하지 않음 이미 이오빠에게 난 홀릭당함 . . . . . 말하면 말할수록 재밌슴

 

근데 오빠 왜아까 나한테 계속 뭐 먹고싶은거 사준다고 한거야 알바생인데  그랬더니 그오빠하는말

 

"넌 왜 자꾸 거절하는거야 사준다해도 . 니킥 날릴뻔 했자나 "

 

"니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그놈의니킥 이인간 운동했던 사람이기도함"

 

"ㅋㅋㅋㅋㅋㅋㅋ 거절하는건 예의가 아니야" 다만 자기혼자 먹기가 좀미안했다고함 . .미국에서는

 

이런일 흔하다고함.. . .근데 자꾸 거절하면 화난다가함 . . 그냥 사준다고 할때 받는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고함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이오빠랑 카운터같이보고 물건정리 도와주다 이오빠 술깻음 술깨니깐 더 깨방정임 . . .

 

귀여움 . . . . 막 심심해서 둘이 왓섭 맨 하면서 아메리칸 식으로 놈 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손을 두손머리위로들어 할때 포즈임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때시간은 새벽 4시정도 누가보면

 

.그러다가 이제 오빠가 집에가야겠다고함 이오빠 집은 잠실임 . . .형이랑 술먹기위해 우리동네 온건데 나

 

중에 안사실이지만 대리 불러서 4만원주고 잠실가려고 어느정도 가다가 다시 우리동네로 왔다고함  영어

 

와 언어를 써가면서 기사한테 음료수 사온다고 다시 빠꾸하래서 왓는데 기사 어느새 돈만 먹고 튄거임 . .

 

그래서 오빠가 갈때 도없고 차도어디다 뒀는지 몰라서 무작정 편의점안으로 들어온건데 내가 무척재미있

 

게 보여서 말걸고 싶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나이런녀자임 . . 그러다가

 

오빠가 새벽 4시 30분쯤에 술꺳다고 간다고함 . .나아쉬웠음 언제 또다시 만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들었

 

는데 오빠랑 서로 번호교환함 ^^흐뭇흐뭇 .., 그리고선 오빠간다고 나감 그래서 나도따라 나가서 헐 그냥

 

가내했더니 그러면 포옹한번해줘야하나? 아메리칸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빵터짐 그래서

 

우린 서로 힙학식 아메리칸 식으로 포옹함 . . .ㅋㅋ그러고선 오빤 우릴동네 떠나감 . . . .그리고 10분뒤

 

전화가 와서 내가 다시돌아오라고 돌아오라고 햇지만 오빠가 나중에 또 보자 이랬슴 근데 상당히 이오빠

 

가 가니깐 편의점이 조용하고 지루햇슴 뭔가 홀린듯한 느낌이였음 그래서 난 어제알바하는 내내 이오빠

 

가 자꾸생각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문자함 "오빠 홀릭 대단하네요 편의점이 조용

 

해" 이랬더니 다음에 만나자고함 근데 자기 쪽팔리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왜?

 

이랬더니 ..20살짜리랑 친구먹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오빠 전혀 30살 같지않음

 

하는행동 나랑 맞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요미임 ...........다음에 만나면 기필코 사진사수하겟슴.

 

나 홀릭상태임 . .오늘알바내내 이 아메리칸 오빠 생각나서 허전했음 . . .

 

 

이거 끝마무리 어케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ㅈㅅ ...나처음판쓰는 여자라 ...............

 

 

 

 

 

추천수1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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