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올해 20살이구요.. 파릇파릇 하다고뭐 주변에서는 얘기하네요 ㅡㅡㅋㅋㅋ
제가 성격상 차도남,나쁜남자 스타일이아니라..
뭐 닉쿤 같은 성격 (외모는 절때아닙니다,.. 까지마세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키는 닉쿤보다 크다고요~~ ㅋㅋㅋ)
모든 사람한태 잘해주는 스타일 이라구해야될까요...
제 생각에는 특히 그누나에게 잘해주거든요 그래도 제가 어려도 일단 챙겨줄꺼있으면 다챙겨주고..
그리고 그누나랑 일주일에 3~4번은 항상문자하거나 통화를 한번씩 꼭해요 뭐
중요한건아니지만 그래도 일상적일 일이더라도 꼭 한번씩은해요..
그리고 제 성격이 되게 좀 생각하고 재고 이러는 스타일이라서 내가 확신이 서기전까지는
절떄 말못하는 성격이거든요 ㅡㅡ;;
어떻게 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