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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전문병원 중환자실에서....

김정숙 |2010.11.22 00:42
조회 326 |추천 1

노동자 한명이 분신을 기도한 날, 어이없게도 강호돈이라는 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통증과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갔다합니다. 언론에서는 그 때 다친 다른 사람들에 대한 말은 하지 않고

강호돈이라는 사람이 병원에 갔다는 것만 열심히 전하더군요.

2010년 현재.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안에서는 용역깡패들 & 사측 사람들 vs 노동자들이 대치해 있습니다.

용역깡패들이 노동자들을 구타하고 난 뒤 경찰에 넘기면 노동자들은 구속되더군요.

또 아니면 깡패들이 노동자를 구타하고 난 뒤 옆에 서 있는 엠뷸런스에 태워 병원으로 보냅니다.

이러한 구타장면들을 경찰들은 보고서도 묵인하고 있습니다.

법을 이행하지 않은 것은 현대자동차인데!! 깡패까지 써 가면서 저리 하는데!!!

어찌 언론은 현대자동차만을 감싸고 도는 것인지요!? 노동자의 편에 서서 말해달라고 하는 것 아닙니다.

중립성은 지켜야지요!!

 

http://hjbtw.jinbo.net/   => 들어가셔서 게시판에 가시면 폭행당하는 동영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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