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02년에 처음 갔는데
Since 1969 라니까...
역사가 깊고도 깊은 순두부 집이다.
티비에도 자주 나오더라...
난 그렇게 유명한 집인줄 몰랐는데 말이다.
암튼 내가 순두부를 처음 먹어본 곳^^
처음 갔을땐 명동사 그처에 있었고 매우까지는 아니지만 허름한 밥집이었는데
메트로 호텔 1층에 자리를 옮겨
인테리어도 까페같이 멋진 식당이 되었다^^
메뉴도 다양.
버뜨 우리는 순두부를 먹으러 와따 ㅎ
기본 반찬.
비벼먹을수 있게 양푼에 고추장, 콩나물, 김이 담겨서 나온다.
이건 옛날과도 변함이 없다^^
돌솥밥
오늘의 주인공 순두부 등장 ㅋ
순두부에는 계란이 동동 떠있어야 제맛이지.
ㅎㅎ
싫다고 안 넣어서 먹는 사람 많드라 ㅋㅋ
내가 시킨건 굴순두부~
양푼에 찌게와 밥을 떠넣고 비빈다!!!!!!!
냠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