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기의 여왕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최고의 배우 '헬렌 미렌'
그녀가 연기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바로
영화 '더 퀸' 에서 였습니다.
헬렌 미렌은 이 영화를 통해서 골든 글러브와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받게 됩니다.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인 <더 퀸>은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후
그녀를 추모하기 윈한 추모행렬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이 되는 시점에
평소 다이애나와 사이가 안 좋기로 소문이난 시어머니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며느리에 대란 죽음에 대한 공식적인 반응이 보이지 않자
국민들의 불만이 쌓이는 과정과 해결을 하려는 노력등을 담은 영화 입니다.
이 영화에서 그녀는 에리자베스 2세 여왕 역을 맡아서
그녀의 진정한 연기력을 마음것 뽐냈습니다.
하지만 이랬던 그녀의 젊은 시절은 노출의 여왕 이었습니다.
영화는 1969년 작 '에이지 오브 컨센트(Age Of Consent)',
1972년 작 '세비지 메시(savage messiah)', 1980년 작 '칼리귤라(Caligula)',
1984년 작 '칼(cal)' 등으로 노출 장면은 '더 퀸' 영
화팬들의 눈을 의심케 할 정도로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미국의 한 영화사이트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섹시한 중년 여배우' 1위에 올랐다고 하네요
그런 그녀가 이번에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 이라는 영화로
다시 연기의 여왕 자리를 계속 유리하려고 합니다.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은 톨스토이가 죽기전 1년을 그린 영화로
톨스토이의 부인으로 나와 그와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역할로 나옵니다.
포스터에 나오는 카피
'전세계는 그의 작품을 사랑했고 그녀는 그의 모든 것을 사랑했다' 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랑과 신념사이에 힘들어하는 톨스토이를 끝까지
지켜주고자 하는 소피아 역을 맡았습니다.
과연 그녀가 이번 영화에서는 또 어떠한 매력을 발산을 해 줄지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이 기대가 되는 가장큰 이유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