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우앙!
저도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어쩌여! 라고 쓰고 싶어써여^^.........^^
근데 추천도 많구 우앙 댓글 우앙 재미나여!
판읽을 때 늦게 올라오는 글 들 짜잉나는 그 맘 다 알아 알아 알지여
6편 씁니다잉!!!!!!!!!!!!!!!!!!!!!!!!!!!!!!!!!!!!!!!!!!!!!!!!!!!!!!!!!!!!!!!!!!!!!!!!!!!!!!!!!!!!!!!!!
아무리 일이 바빠도 판부터 씁니당^_^
댓글많이 달아주세영^_^ 추 천 도 꾸 욱
(댓글에 찡찡이 훈남 등등 귀엽다구 하시는 분들!
찡찡이 님들 덕분에 요즘 기분 날아가요...^^.........................
전..................아........아녜요.....................)
http://www.cyworld.com/01066049504
↑내 글 열씨미 읽어주는 친구싸이에여ㅋ_ㅋ
184 男 청담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싸이공개하구가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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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0
(벌써 10번 째 엪소드를 적게되다니!!!!!!!!!!!!!!!!!!!!!!!!!!!!!!!
)
이번 얘기도 따끈따끈 얘기^_^
1시간 전 통화해떤 얘기임 으앙 뜨거워라잉
곧 셤기간이라 레폿쓰고 바빠진 찡찡이...ㅠ_ㅠ 어제 새벽에 자따구함..
아침에 출근 준비하는데 연락 無........![]()
전화해보니 어제 넘 늦게자서 목소리가............
"ㅇ.ㅓ....지금 ㄴ...ㅏ가...려..구..?ㅇ...ㅏ..ㄹ.ㅁㄴ...ㄷㅎ"
도저히 들리지도 않고 넘 피곤해 하길래ㅠ_ㅠ
오늘은 大인배인척
"웅 안델따줘도 괜차나^^ 푹 자 푹-자 괜찮다니까^^ 엉 끊어 뚝-"
나 정말 괜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 찮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쯤 안데려다줘도 갠차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 찮다 괜찮다고..![]()
1분 뒤에 다 시 전화옴
끊어질 것 같아 간당간당 한 전화를 달려가 받음!!!!!!!!!!!!!!!!!!!!!!!!!!!!!!!!!!!
"웅 여보세요^^? 헉헉"
(↑너 뭐 기대함? 왜이러케 전화에 목숨걸었음?^^)
"ㅇ..ㅏ..ㅋㅋㅋㅋ야.ㅋ.ㅋ.ㅋㅋㅋㅋ너 안델따줘도 괜찮다면서
나 말하고있는데 전화는 왜 끊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 말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랐어 미안해..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 쿨하지 못해 미안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피곤한건 이해하는데...이..해...이.....해해......
회사 도착해서 판을 열어 보려고 접속하는...................데...................
오잉? 메인에서 내글을 발견! 톡커들의 선택인가 뭔가 (판 바껴서 매우 마음이 불편한 1人)
우앙!!!!!!!!!!!!!!!!!!!!!!!!!!!!!!!!!!!!!!!!!!!!!!!!!!!!!!!!신나서 찡찡이에게 전화!!!!!!!!!!!!!!!!!!!!!!!!!!!!!!!!!!!!!!!!!!!!!!!
나- "찡찡아!!!!!!!!!!!!!!!!!!!!!!!!!!!!!!!!!!!!!!!!!!!!!!!!!!!!!!!!!!!!!!!!!!!!!!!!!!!!!!!!!!!!!!!!!!!!!!!!!"
(사실 난 이름을 부르나 여기선 어쩔 수 없이 흑흑..)
찡찡- "아..여...ㄷ..보...세^*$^##*^"
나- "아직도 자????????????????? 나 할 말있음 너도 기뻐할 걸?
찡찡- "...앙...뭔데.? zZzZZ 냠냠..Zzz"
나- "우리 판 메인에 떳당!!!!!!! 꺅ㅠ_ㅠ"
찡찡-"아...진짜??? 우..앙....아 조 타...zzZ"
나- "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림 걍 자 이따 일어나서 문자해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찡찡- "ㅇ...ㅏ...... 그..게 아니라.......... 너 떄문에 다 망쳐써!!!!!!!!!!!!!!!!!!!!!!!!!!!!!!!!!!!!!!!!!!!!!!!!!
"
읭? 내...내가 뭘...?ㅜ_ㅜ
내가 판 쓴거 이제와서 후회하는거니?????왜그래 엉엉
나- "왜..ㅜ.ㅜ왜그래!.....ㅜ.ㅜ"
찡찡- "나 꿈꾸고 있었단말이야! 이제 하이라이트였는데..!!!!!!!!!!!!!!!!!!!!!!!!!!!!!!!!!!!!!!
니가 다 망쳤어 개망개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꿈인데........하........내가 꿈보다 뒷전이니....하.......
나- "아...미앙ㄴ해! 잠 더 자 그럼..ㅠ.ㅠ 이어서 자면 꿈 이어지는 거 모르나!"
찡찡- "이미 다 망했어......아........안돼......................"
나- "아 무슨 꿈 꿧는데? 미안해 몰라찌 난 니가 꿈꾸는지 흑흑....ㅜ.ㅜ 무슨 꿈인데?"
찡찡- "그냥...아.............ㅇ...ㅏ.......................&$^#*#%&"
너 뭐 여자라도 나왔니..
왜이러케 울상이야......................ㅜ.ㅜ
ㄴㅏ도 슬퍼진다 짜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년이 너의 꿈에 등장한건데!!!!!!!!!!!
찡찡- "13m에서 떨어지는 꿈..."
나- "읭?뭐? 뭐가 떨어져? 안들려 크게 말해봐ㅜㅜ"
찡찡-"아 진짜!!!!!!!!!!! 13m에서 떨어지는 꿈꿧다고!!!!!!!!!!!!!!!!!!!!!!!!!!!!!!!!!!!!!!!!!!!
너 떨어지는 꿈 몰라? 그 꿈꾸면 어케 되는지 모르냐고!
키 . 큰 . 다 . 고!!!!!!!!!!!!!!!!!!!!!!!!!!!!!!!!!!!!!! 나 거기서 이제 떨어지면 돼는데
앜ㅋㅋㅋㅋ짱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아마 그럼 13센치는 컸을꺼야
아짱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13센치 내놔!!!!!!!!!!!!!!!!!!!!!!!!!!!!!!!!!!!!!!
내 소..중....한 13센치....... 내 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우니?
내가 너의 소중한 13센치를 빼앗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몹쓸 사람이었구나.....미안해 어떠케해야 다시 그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
시간을 되돌리고 시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만나서 다리를 찢어서라도 다리 길어지게 해주겠다고
꼭 꼭 약속함.....................^-^
나 너때문에 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귀여워라
에피소드 11
음 이번엔 달달한 캠퍼스 노리할 때 이야기 임!
잊으셨을 지 모르겠는데 우리 CC임! 가툰학겨 다른 과 달콤달달 CC임! (한달 전까진....ㅜ.ㅜ)
아 찌뿌둥한 월요일이었음
난 월욜 수업이 3시 오후 수업이고 남자친구는 1시 수업!
집이 가까워서 같이 등교할 수 있기 때문에 걍 나도 남자친구 나갈 때 나갔음ㅋ_ㅋ
동네에서 알콩달콩 버스에서 알콩달공
학교들어가면서 알콩달공
수업들어갈 땐 엉엉 빠이루...ㅠ_ㅠ
그러케 1시간 반쯤 지나자 찡찡이 수업 끝!!!!!!!!!!!!!!!!!!!!!!!!!!!!!!!!!!!!!!!!!!!!!!!!!!!!!!!!
그 동안 난..음 공부해떤 걸로 기억함.. 그러케 기억되어 있음 내 머리에
신나서 남자친구 만나러 달려감 찡찡이 수업듣는 건물쪽으로 찡찡인 내쪽으로
나 혼자 기다려따구 음료수를 선사하겠다고 함
학교 자판기에서 맨날 뽑아먹는게 있음 코코팜인데 핑크코코팜있음 복숭아 맛!
근데 망할 자판기 아저씨가 자판기에 견본은 핑크 코코팜 넣어놓고
자꾸 뽑으면 요구르트 코코팜이 나오는 저주를 걸어놈................ㅜ.ㅜ
그래서 우린 쫌 돌아서 다른 자판기로 감!
뭔지 알겠음? 나도 우리학교 캠퍼스가 저러케 생긴 줄 몰랐음......
난 왜 졸라맨도 못그림????????????????????????????????????
어쩃든 저 검은 것들이 머리통들임...죄송.흑흑
맛나게 코코팜 머그면서 신나서 걷고 있었음 날도 넘 덥지 않고
아 햄보캄이란? 코코팜이구나 싶었음!^_^
근데...............그런데..............
찡찡- "아 뭐야! 아 ㅏ...아ㅣㅁ........."
읭? 우리 함께 걷고 이써짜나
우리 캠퍼스의 낭만을 나누고 있었짜나 넌 어디 가있니? 잉 여긴 어디니?
아 긔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봐도 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여
다신 그림 그리는 일 없도록 하겠어유...ㅜ_ㅜ
아니 쨋든 너 거기서 뭐해
나 혼자 왜 어리둥절?????????? 둥둥? 구름위로 둥둥?
나- "야 왜그래? 일루와!"
찡찡- "아..ㄱ...ㅓ기....그.........."
나- "웅? 뭐 왜그래?"
(찡찡이에게 나가감)
너 경악함 너 왜그럼?
나 니 여자친구임 잊었음??????????????????????????????????????????
나- "아 왜 왜그래!!!ㅜ_ㅜ"
사람도 많은데 너 왜이럼?????????????ㅜ_ㅜ
찡찡- "벌!!!!!!!!!!!!!!!!!!!!!!!!!!!!!!!!!!!!! 니옆에 벌!!!!!!!!!!!!!!!!!!!!!!!!!!!!!!!!"
읭? 뭐?
뭐가 어쩌고 어째?
내 옆에 뭐가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 이 벌은 혹시.......
니 옆에 있던 벌이고 넌 도망갔으며 난 여기 혼자고 여긴어디고 난 누구고..끙..ㅡ,.ㅡ
내 머리 위를 빙빙 돌다 내 음료수위에 앉은 벌...
쩝쩝 맛잇냐.....덜덜....나도 무섭다 벌...ㅜ.ㅜ
나-"야 난 어떡해...ㅜㅜ.. 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천천히 찡찡ㅇ이에게 걸어갔음
찡찡- "일단 오지마!!!!!!!!!!!!!!!!!!!!!!!!!!!!!!!!!!!!!!!!!!!!!!"
↑날 위해 저랬을 거라고 믿는다..
움직이면 나 쏘일 수 도 있으니까.,.............
나-"어떡해ㅠㅠ 이거 음료수 먹고 있나봐 벌..ㅜㅜㅜㅜ"
그러면서 끈질기게 찡찡이를 향해 걷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찡- "일단 손에 음료수 당장 내려놔!!!!!!!!!!!!!!!!!!!!!!!!!!!!!!!"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쟁난 줄 알아 누가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제발 가까이 와서 나 좀 걱정해줄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거기서 원격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코코팜 그대로..
나 팔도 굽히지않고 그대로 바닥에 내려둠..
저러케 내가 저걸 완전히 내몸에서 저 코코팜을 떨어뜨렸을 때
비로소 넌 내 손을 잡더라...^^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이 무서우면 무섭다고 말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좀 버리지 말아라
나 버려떤 사건 2탄은 더 무시무시함 다음 판에 올리겠음 <자전거 >편 기대기대하셍염
에피소드 12
짧은 거 하나 쓰고 갈게영
이거슨 저번주 토욜날 이써던 일임!
서로 아침부터 바빠서 일을 마치고 롯백에서 만나기러함!
롯데백화점
저번에 가서 입어봐떤 바지가 맘에들어 사야게따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먼저 도착함
캐 후진 1호선 타고도 내가 먼저 도착해서 롯백을 걷고 있었음
저번에 가서 입어봤는데 또 가려니까 부끄럽다며 징징 찡찡거림
아 귀여워라 구랴구랴 언능 온나 이리 온나 우쭈쭈
내가 먼저 그 매장 가서 분위기를 살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떄 이떤 그 3명 다있음
문자 함
나- "야 그떄 그 3명 다있어ㅋㅋㅋ빨리와"
찡찡- "아 진짜?ㅜㅜ 알써 갈게 "
핸드폰 닫고 나 열심히 ㄱㅏ방도 ㅗ보고 옷도보고
그러다 지겨워 질 떄쯤
징 지-잉zZZzZZ
드뎌 도착했꾼! 핸폰 열었따
찡찡-"00야"
(내이름 안밝히려면 저기에 뭐라고 써야돼영?????????????ㅜ.ㅜ)
쩃든 내이름을 ㅂ부르는 세글짜만 도착 문자!
무슨일이지 무슨일이 생겼나...ㅜ_ㅜ
나- "왜?무슨일있어?"
찡징- "부탁이있어"
나- "엉 갑자기 왜그래? 뭔데..ㅠㅠ"
찡찡-"이따내가 매장가서 "저번에 내가 사려던게 이거 맞지?" 이러면
넌 "웅마자! 근데 다시 한번 입어보고 사!" 이러케 말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걍 니가 말하면 돼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롯백 도착한 찡찡이는 나한테 신신 당부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찡- "연기 잘해야돼! 어색하지 않게!! 후아 후"
나- "야 니가 걍 입어본다고 하면돼자낰ㅋㅋㅋㅋㅋㅋㅋ나 연기못해ㅜㅜ"
찡찡- "안돼 니가 해줘..ㅜㅜ웅?해줘!! 고마워 해줘! 웅 고마워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왜 데리고 다니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매장에 들어갔으나 어찌어찌하다보니 걍 저절로 입어보게 되었고 사려고 계산하는데
새 옷 빼서 입어봐놓곤...
찡찡- "새 옷으로 주세요"
점원- "아 이거 새 옷 빼서 방금 입어보시거세요^^"
찡찡- "아뇨 더 새 걸로 넣어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하다... 니가 입어본거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더 새걸로 달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져 난 니가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햄보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글을 10시부터 썼는데..ㅜ.ㅜ
일이 바빠서 이제서야 올리네영ㅠ_ㅠ_ㅠ_ㅠ빨리 올리려고 했는데!
댓글 마니마니 남겨주세여^_^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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