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이여봤자 고작 한살이지만...
제가 점심시간때 급식실에 가서 밥을먹었어요,
근데 완전 꽃미남 오빠가 있는거에요
진심 학교 2년다녔는데 그오빠 처음봣어요
그래서... 한눈에 반해버렸죠 ㅠㅠㅠ
너무 좋아서 친구들한테 가서 막 자랑을 햇어요
근데 그오빠를 찜해놓은애가.. 넷이나 되더군요ㅡ,.ㅡ
포기할까 생각햇는데 제 성격이 그렇게 포기할만한 성격이 아니여서요..
결국 제가 조력자의 힘을 빌려..친구가 아는 언니한테 부탁햇어요.
그언니가 저한테 와서 언니가 잘말해준다고 이름이랑 반이랑 번호적고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대신 친구가 쓰고 왔읍니다...........
근데 몇일이 지나도.. 통 연락이 안오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결국! 참다못해 오늘 제가 가진못하고... 친구두명이서 제 핸드폰갖고
오빠한테 번호를 따러 갔어요
근데 그오빠가 없었대요. 그때 마침! 그 언니가 지나가더래여
그래서 그언니한테 부탁해서 그언니가 그오빠 번호를 따냇긴 따냈습니다..
따 내긴냈는데............. 제가 완전 연상이랑 문자를 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연애 경험도 조카 적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오빠한테 뭐라고 문자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연애 많이 해본언니들 ㅠㅠ 쫌 알려주세요
어떻게 해야 오빠의 마음을 잡을수있을까요? ㅠㅠㅠㅠ
지금 문자해볼라고하는데.. 뭐라고 해야될까요 ㅠㅠㅠㅠㅠㅠ
그오빤 아직 제 이름이랑 얼굴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