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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이]연말 술자리 다이어트 시간대별 5계명

모이라이 |2010.11.22 23:23
조회 4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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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면 피할 수 없는 술자리. 평소 몸매 관리에 충실 했던 사람이라도 연말의 술자리로 인해 체중이 느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송년회 술자리에서 최소한의 칼로리만 섭취하는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한다.

1. PM 6:30 술자리 가기 전에 가벼운 식사
배고픈 상태로 혹은 굶고서 송년회에 가게 되면 많은 음식을 허겁지겁 먹고 마는 우를 범하게 된다. 따라서 열량이 적은 음식으로 가볍게 식사를 한 후 모임을 가도록 한다. 식사 대용 다이어트 제품은 포만감을 주는 반면 칼로리는 낮아 술자리 가기 전 섭취하고 가면 좋다.

‘프리미엄 김소형 본 다이어트’는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도와준다. 식욕 조절,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균형 있는 영양 공급으로 한끼 식사 대용이 가능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각종 비타민, 미네랄, 필수 아미노산(8종)과 풍부한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블루베리, 석류, 단호박 등 여성의 입맛을 고려한 원료 선택으로 맛있고 즐거운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2박스(총28포)/ 98,000원

2. PM 7:30 칼로리가 낮은 음식부터 먹는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야채를 먼저 먹는다. 그 다음은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먹는다. 이러면 포만감이 커져 전체적으로 먹는 양이 줄어든다. 음식은 굽거나 찐 것 등 비교적 칼로리가 높지 않은 것으로 시작한다.

또한 드레싱과 탄산 음료,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샐러드를 드레싱 없이 섭취할 경우 약 100kcal를 줄일 수 있다. 열량이 100g당 250kcal인 콜라 대신 0kcal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으며 커피는 열량도 문제지만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주어 다이어트 시 피하도록 한다.

3. PM 9:00 술을 마실 때는 시간과 양을 정해 놓는다.
소주 한 병은 밥 두 공기 열량이다. 음주량을 정해 놓고 음주량을 다 채우면 앞에 놓여 있는잔에 물이나 다이어트 음료를 채워 놓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다른 사람들이 술을 따라주는 것을 막을 수도 있다. 틈나는 대로 물을 마시면 술 해독에도 도움이 되고, 술에 덜 취하게 된다. (소주 1잔 90kcal, 1병=675kcal= 밥 2공기 이상, 맥주 1컵=100kcal)

4. PM 11:00 섭취한 열량, 그날 다 소모한다.
2, 3차로 이어지는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많이 하면 술과 안주를 덜 먹게 되고 칼로리도 소비할 수 있다. 노래방에서 노래를 하게 되면 호흡을 통해 알코올 대사물이 빨리 배출되며 신나는 댄스곡을 부르며 춤을 추면 적당한 열량을 소비할 수 있다.

테이블 끝자리에 앉으면 다른 사람들 화장실 갈 때도 일어나게 되고 심부름을 하게 될 확률이 높으므로 칼로리도 소비하고 술도 덜 먹게 된다. 이동 시에는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해 몸을 움직이도록 한다.

5. 다음 날 AM 7:00~ 포기하지 말자
음주 다음 날에는 식욕이 증진되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폭식은 금물. 전날 과음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더라도 식사량을 조절하고 활동량과 운동량을 늘려 체중관리를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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