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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오빠 글쓴이 (따랑하는)닉님 보세요!

홀딱한잔빠... |2010.11.23 10:32
조회 8,575 |추천 85

안녕하세요리? (따랑하는)닉님?

일단 눈물좀 닦고 .. 흑흑

오늘이 마지막이죠..?

후..하.. 


감사 인사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 쓴답니다..

우선 연재해주시는 동안 닉님에게 보약댓글 따위 준적 없는

무심한 토커지만 진심 팬이였어요~

손꼽아 기다리는 정도? 글 보면서 직장이라 마음껏 못 웃어 광대뼈 튀어 나올 뻔 한 정도?

일 안 하고 오전내내 닉님 글 읽는 정도? 저번주 토욜날 좀 많이 슬펐는 정도? 

오늘 또한 너무너무 기다린 정도?

닉님 좋다고 공개적으로(여자임에도 불구하고)지금 이렇게 글올리는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

저 또한 대구살고 한살 위로 쪼금 망할 오빠가 있고, 엄마랑 친구처럼 막 지내고

현재 이모집에 언쳐 살고 있어서 ? 좀 비슷한 점이 많아서 어쩜 더 끌렸던거 같아용 ㅎㅎ


출근과 동시에 톡톡 보는 낙으로 살고 닉님의 망할오빠 시리즈를

알고 부터는 완전 망할오빠 폐인이 된 사람으로서..

안타까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무한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스릴도 잇었지요

흠흠


가족에 관련된 악플로 상처 받으신거 조금이나마

이 글을 보고 위안(?)을 받으셧음 해서 약간 병찐  같은데 써요 ㅎㅎㅎㅎㅎㅎ

 

진짜 헤어지려니 너무 아숩고 그렇네요

이 비루한 제 편지(?)가 닉님의 마음의 상처가 위로 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제바르)



그동안 진짜 비타민이 되어 주셔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당

(제겐 닉님의 글이 보약이엿쑴)

추운뎅 건강챙기시구요

참고로 오빠가게 번영하길 바래요!! 어딘지 알면 댐 가서 매상 올려줄기세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망할오빠님, 요리못하시는 어머니, 아버지, 이모님, 오이오빠, 그리고 닉님

앗 그리고 개새도  알라뷰

 

 

혹시나 다시 와주신다면 버선발로 환영할께욤 ㅋㅋ두팔벌려 잘왔어 보고싶었다고 큰소리로 동성로에서 소리 한번 질러드릴깝쑝?ㅋㅋㅋㅋㅋ(무리수 죄송)


참고로 난 23살이니깐  언니로써 쿨하게 반말 잠깐 할게

닉아 니 글 진짜 재밌었데이 완전

내 빠져들었다 아니가

보고싶을꺼다 아놔  닉아 힘내리 빠이? 빠이! ㅋ시들


추천수8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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