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레포트를 쓰느라 세계적인 백만장자들의
재무관리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로 아래 네가지의 특징이 있더라구요.
1. 수입의 15% 이상은 여유자금으로 비축한다
2. 앞날에 대비해 보험은 꼭 들어 둔다
3. 물건을 살 때는 세 번 이상 생각하고 필요 없는 물건은 사지 않는다
4. 신용을 무엇보다 중요시 여긴다
부자들은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을 중시하는 것 같습니다.
참 쉬운 것 같아도 부자를 따라가는 것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들의 소비형태를 배우고 그것을 실천하려는
노력과 열정이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요.
우선 실생활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일단 저축과, 보험은 기본이고
물건을 구입할 때 리스트를 만들어 두는 것도 중요하죠.
무엇보다 절약하는 것만큼 돈 아끼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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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증권 투자로만 억만장자가 된 워렌 버핏의 경우
아직까지 중고차를 타고 다니며,
50년 전에 구입한 낡은 집에서 현재까지 살고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세계 갑부들의 생활 습관을 살펴보면
결론은 작은 것이라도 절약하고 아낄 줄 안다는 거죠.
마지막으로 신용에 대한 얘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보통 신용카드 여러 개 쓰는 사람들 많은 것 같은데요,
저 같은 경우도 할인율 높다고
신용카드 여러 개 등록해 놓고 가지고 다닌 적 있었거든요.
그런데 쓰는 카드는 몇 개 되지 않는다는 게 문제죠.
여러모로 유용하게 쓸 수 있고 할인율도 좋은
신용카드 한 장만 가지고 다니는 게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일단 전 SC제일은행 CJ플레티넘 카드를 쓰는데요,
요 카드의 혜택이 좀 쏠쏠하거든요^^
음식점 외에도 올리브 영이나 뚜레쥬르에서도 할인이 되는 카드예요^^
몇 일 전 기사에서 봤는데 할인 이벤트를 하더라구요
혜택이 좋은 카드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이벤트도 하니
땡잡은 기분이랄까요^^ 음식값을 깎아주는 15% 할인 이벤트던데,
역시 맛집을 좋아하고, 생활에도 유용하니, 저에게는 딱 맞는 카드인 것 같습니다.
제가 사교성이 좀 좋아서! ㅋㅋ
친구들 모임이 많구^^ 친구들 생일 선물 사줄 때
올리브 영에서 실용적인 것을 자주 사주는 편이거든요^^
그리구 빕스라던가, 투썸 플레이스를 자주 가는데
20% 할인되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이벤트 할인되니까
이 카드로 돈 절약한다고 할 수 있죠.
사실 다른 카드 가맹점을 많이 이용하시면
다른 카드를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한테 맞는 카드는 각기 다를 수 있으니까요.
이제까지 부자들의 소비습관과
생활 속에서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
만족하실지 모르겠네요. ^^;
나름대로 좋은 정보 공유하려고 했으니
한 번쯤 실천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