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제 뉴스를봤다
참보니 참담하기도하고 피참했다
같은민족 같은땅덩어리에 살고있는데 서로죽이고 욕하고 하니
눈물이날거같았다..해병대서정우 병장 문광욱 이병 이들의 죽음도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이런저런생각을하다가 문득 이런생각을했다
아 저사람들도 같은 한민족이고 남한 북한은 가족이나다름없는데..
정말고 우리나라가 통일되기원하는 국가는있을까 ??남한도 북한욕하고 북한도남한욕하고
북한이 대한민국에 총칼을 들이미는 이유도 알겄같았다.
다른나라가 비난하더라고 대한민국은 편이되주고 위로가되줘야할탠대. 더비난하고
바다저편에 있는 미국한태는 잘보일려고 아양을떨면서 정작 바로 옆에붙어있는 같은 핏줄에게는 욕하고 비난하는걸까
미국에게는 마냥 '바치기'를하면서 아무런 문제나 감정을느끼지못하며 반면에 밥못먹어서 죽어가는아이들이있는 북한에는 '퍼주기'라고 떠들어대는 모습을보면 참 으로 안쓰럽고 쓴웃음이나온다
MB정권들어서 이러한 일이더많있는거같다 ,MB정권이나쁘다것이나니라 ,
미국의 개가될려하는거같아서 너무 가슴이아프다
정말 북한을 한민족으로 생각하고 따뜻한마음으로 대해줬으면
지금 MB정권이하는 정책은 마치 옜날이야기 "바람 하고 해"의 대결을보는거같다
바람은 그사람에게 타격을 주어서 무언가를 얻어낼려구한구 면에 태양은 그사람에게 마음으로 가가서
그사람을이해하고 마음을열어서 원하는것을 으려고 한다 ,
누구라도 후자의 선택을 현명하다고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마치 바람과도같은 방식으로 대하고있으니 그쪽에선 더욱더 무기를들고 안간힘으로 버티려고 할것이다
만약예 정말 평화를원하고 통일을 원한다면 해와같이 온화한 방법으로 나아가야한다 그들의 아픔을 들어주고그들이 원하는 것을 주면서 우리의 방식과 사고를 이해켜간다면 다시는 서정우병장
문광욱 이병 ...이런일은일어나지을것이다 정말 겨울의 태양저럼 따뜻하고 그들의눈물을닦아준다면
그들이 가지고있는 무기? 이념? 들은 다내려놓고 가슴을열고 우리를맞아줄것이다
그들이 우리보다 못하다 후지다 이런생각을하면안된다 만약 아버지가 다리가없다고생각해보자
그렇다면 남자라면 아버지와 목욕탕도같이가고 아버지의 수족이되어 도와드릴것이다
이러하듯이 우리는 그들이 모자라서 도우는것이아니라 가족이라서 한핏줄이라서 도우는것이다
이것또한 쉬운일은 아니다 그들의 불편함을 우리도 공유한느것이니 ㅠ 정말통일을원하고 같은민족 이라는것으로 우리는 땔수없고 애틋한 관계인것이다 ,잘못을 지적하면서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한다면
전쟁.뭐이거는 생각도 안해두되고 통일 이보일것이다
해병대서정우 병장 문광욱 이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숭고하고 아름다운 희생입니다 감사함니다